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복청 직업전환훈련 이수자 정규직 취업률, 15.6%불과!
- 정규직 33명, 비정규직 21명, 총 54명 취업해 취업률 25.5% 그쳐
- 일자리 수요예측 실패로 취업자 계속 감소, 최근 4차훈련자 중에선 단 1명 취업!
□ 행정중심복합도시와 행정도시 건설로 생활기반을 상실하게 될 지역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직업전환훈련은 총사업비 22억 4,600만원으로, 4년간(2007년~2010년)실시됨
○ 훈련생에게는 3개월의 훈련기간 동안 1인당 월 61만원, 총 183만원 지급
- 총 지급되는 훈련비는 14억 2,740만원으로 전체 예산의 63.6%에 달함
○ 그러나, 직업전환훈련 이수자들의 취업 실적은 매우 저조함
- 212명의 직업전환훈련 이수자 중 취업자는 54명으로, 1차에 21명, 2차에 19명, 3차에 13
명, 가장 최근인 4차엔 단 1명만 취업하여 취업인원이 지속적으로 감소
- 또한 전체 이수자 중 정규직 취업은 33명으로 15.6%에 불과했고, 비정규직도 21명으로 전
체 이수자 중 9.9%를 차지함
- 특히, 행복청의 취업에 대한 무대책으로 12명이 스스로 살길을 모색하여 조합(세종중기조
합)을 구성함.
○ 또한, 행복청은 2007년 사업별 일자리 현황을 추산하여 ‘첫마을 사업“ 등 4개 사업에 총 149
명의 일자리를 예측했으나, 실제 취업자는 단 한명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