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강기정의원]“보이스 피싱” 2008년(6~8월) 전년대

“보이스 피싱”
2008년(6~8월) 전년대비 3.2배 증가



○ 일명 ‘보이스피싱’이라 불리는 전화금융사기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경찰청이 국회 행정자치위원회 강기정 의원(민주당, 광주북구갑)에게 제출한 연도별 전화
금융사기 발생 자료에 의하면, 지난 3년간 발생건수는 10,315건에 이르렀으며, 그 피해액도
1,017억원에 이르렀다. 특히 올 8월까지 보이스 피싱으로 발생한 건수는 4,870건에 이르러 작
년 한해 3,965건을 이미 넘었고 피해액도 478억원으로 이미 작년 피해금액 433억원을 넘었다.



□ 2008년 여름(6~8월) 전년대비 3.2배 증가



○ 전화금융사기 증감을 살펴보면, 2006년 6월 최초 발생한 이래 2007년 5월까지 꾸준히 증가
하였다. 이후 잠시 주춤하다가 2008년 이후 다시금 확산되고 있다.



○ 특히, 지난 3년간 여름(6~8월)에 발생을 비교해보면, 2007년도는 전년대비 2.3배, 2008년도
는 전년대비 3.2배 증가하였다.



□ 지역별로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순으로 많아



지역별 발생건수로는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순이었고, 발생건수와 피해금액의 절반이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 첨부파일 참고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