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주공, 참여정부 5년간 부채 30조원 증가, 이자만 3조원!!
기관 몸집불리기, 잇속채우기만 몰두 !
- 부채 ‘03년 10조원 → ’07년 40조원, 부채비율은 357%까지 급등
- 재원 조달하기 위해 ‘집장사·땅장사’로 매출액, 영업이익 비약적 상승
- 참여정부 5년간 조직증원 1천명, 인건비 총액 72% 증가
□ 참여정부 들어 국민임대주택 100만호, 신도시 등 대형 국책사업이 쏟아지면서 주택공사는
참여정부 기간동안 부채가 30조원 증가
* ‘08년 6월말 현재 부채는 44조 6,753억원, 부채비율은 371%
- 이에 따라 부채비율은 2003년 152%에서 2007년 357%까지 급등
- 이로 인해 주택공사의 이자비용은 2007년 11,080억원으로 2003년 2,723억원의 4.1배로 급증
하면서 참여정부동안 3조원을 넘어섬
□ 이에 따른 재원은 주택공사의 특유의 ‘집장사ㆍ땅장사’를 통해 마련
- 2004년 이후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률이 두 자리 수를 기록하며 민간 건설업평균 매출액
증가율, 영업이익률을 월등히 상회
□ 이와 같은 막대한 빚더미 속에서도 주택공사는 ‘기관의 몸집 불리기’, ‘임직원의 배 불리기’
에 나섬
- 2003년 이후 5년간 30.9% 증가한 약 1천명의 인원을 확충해 2007년말 현재 약 4천명에 달
함
- 대규모 인원확충으로 총액 인건비는 무려 71.7%인 981억원 증가하였고, 1인당 인건비도
31.1% 인상
- 사장 임금은 38.9%, 임원 임금은 무려 53.5%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