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이은재 의원실] 행정안전부 인사적체 해소 창구로 이용되

- 국제화재단의 해외사무소 소장 및 해외주재관 자리에 행정안전부 고위공무원이 대거 파견
됨으로써 조직 설립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다는 지적



- 현재 국제화재단에는 해외사무소장 및 해외주재관 등 9명의 행정안전부 공무원이 근무



- 국제화재단이 행정안전부의 인사적체 해소나 진급누락자들에 대한 회전문으로 활용되는 것
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해외사무소 및 주재관 선발기준과 과정의 객관화ㆍ투명화가 선행되어
야 하고,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직위공모를 통하여 능력있는 지방공무원들이 선발되도록 해
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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