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권영세]인도적 대북 식량 지원‘제 때’에 '제대로' 이

인도적 대북 식량 지원
‘제 때’에 '제대로' 이뤄져야



▪북, 올해 외부지원 없을 경우 배급량 27% 더 감량해야
▪식량 지원이 가장 열악한 함경북도, 양강도에서는 배급도 거의
중단 돼
▪권영세 의원, "곳간에 인심 나듯이 식량지원 늦어지면 주고도 욕 먹어!"




■ 미∙러,스위스 등 국제사회, 대북 식량 지원에 동참
- 우리만 손 놓고 있어…



O 미국은 약속한 50만톤의 식량 중 올해 6월29일 1차분 수송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14만여톤
(밀 3만 7,000톤, 옥수수 10만톤, 콩 5천톤 등)을 우선 지원하였고 러시아는 지난 6월에 밀가루
2,860톤 지원함. 중국은 올해 66,800톤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짐.



O 이 외에 최근 이탈리아(약77만8천$), 룩셈브루크(약29만8천$), 뉴질랜드(약 34만7천$), 노
르웨이(약39만5천$), 스위스(약271만2천$) 등이 WFP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대북 식량 지원
에 동참함. (WFP 제공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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