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1 코트라(KOTRA) 홈페이지, 영·중·일 3개 언어뿐.
제트라(JETRA,일본무역진흥기구)는 영·중·불·독·이태리어 등 각국 언어로 운용.
- 오프라인 수출 현장도 중요하지만 온라인 수출 현장이 기본.
- 현지 무역관은 현지 언어를 추가시켜 운용 필요
사이트의 지원 외국어 현황
한국 코트라(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아프리카나 CIS 지역의 자원 부국을 중심으
로 시급히 진출하여 우리 기업들이 겪어야 할 어려움을 미리 파악해 두고 현지 정부와 유관기
관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하여 기업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무역관 제도를 두고 있음.
일본 제트로(JETRO,일본무역진흥기구)의 경우 영어·중국어·불어·독어·이태리어 등을 사용하
여 무역관 홈페이지를 운영 중에 있는데 반해 한국의 코트라 사이트는 일본어, 중국어, 영어로
만 언어지원이 되고, 해외지역본부 사이트의 경우 중국, 홍콩 등을 제외한 모두 영어로 되어 있
음.
코트라가 세계 각국에 91개 무역관(Korea Business Center)를 두고 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개
발해 우리나라 수출과 투자유치에 기여하고 있다는 것은 높이 평가하고 있음.
오프라인 수출 현장도 중요하지만 온라인 수출 현장은 기본임. 일본 오사카 무역관 사이트를
보면 일본어 사이트가 없고, 영어 사이트가 있는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음.
해외 수출과 투자유치 비즈니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방의 이익을 먼저 고려해 우리나라
의 이익을 매칭시키는 작업임. 일본에서 무역관 사이트에 일본어 사이트를 운영하지 않고 영
어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어떤 비즈니스가 이뤄질 수 있는지 의문스러움.
수출증대와 외국인 투자 유치 확대를 통한 국가 경쟁력 제고를 위해 최소한 해당 국가의 언어
를 바탕으로 한 홈페이지 제작이 기본 작업이 아닌가 생각됨. 이에 대한 사장의 견해는?
오프라인 수출 현장도 중요하지만 온라인 수출 현장은 기본. 현지 무역관 사이트의 경우 현
지 언어를 추가시켜 운용 필요있다고 생각하는데, 이에 대해 답변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