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농식품위-김영록>위기의 수협, 회장은 자리보전 몰두

위기의 수협, 회장은 자리보전 몰두



□ 회원 조합들의 어려움 외면, 회장은 자신의 권한 강화 위해 불필요한 예산 지출



- 수협중앙회는 지난 2월 고대 유진희 교수팀에 ‘수협지배구조에 관한 연구’ 용역을 의뢰.
용역의 핵심은 중앙회장의 권한 강화와 지도경제 통합 등
용역비 5천만원, 기간 1개월



-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6월 같은 제목의 용역을 한국수산회에 의뢰
용역비 4천7백만원, 기간 4개월



- 수협 지배구조에 관한 내용은 이미 2006년 6월 16일 민주당 한광원 의원이 의원입법으로 발
의한 수협법 개정안에 수협의 입장(회장 상임화. 지도 경제 통합. 부회장 회장 임명)이 충분히
반영돼 있고 수협중앙회가 자체 안을 마련해 놓고 있어 굳이 다른 곳에 5천만원을 주고 용역
을 줄 필요가 없음



- 또 이 용역은 1개월 만에 만들어 질 수 있는 용역이 아니라는게 연구계의 일치된 시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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