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토위-정희수]임직원 해외출장, 1,644명이 704회 다녀와

임직원 해외출장, 최근 5년간 1,644명이 704회 다녀와!
- 공사 직원 1인당 해외출장 1.85번씩 다녀온 꼴!
- 1인당 1회 평균 392만원, 출장 비용 64억 4천만원 들어!
- 항공은 비즈니스 클래스, 숙박료는 1박당 U$294, 장관급 여비규정 준용!



□ 2004년부터 2008년 8월말 현재까지 인천국제공항공사 임직원 총 1,644명이 704건의 해외출
장으로 64억 4천만원 사용
- ‘04년 109건이던 출장건수가 ’07년 197건으로 81% 증가
- 총 출장비용도 ‘04년 8억9천만원에서 ’07년 20억6천만원으로 130% 증가
- 1인당 1회 출장비용은 392만원, 출장1건당 소요비용은 915만원
- ‘08년 8월말 현재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근무인원은 890명 1,644명이 해외출장을 다녀와 공
사 직원 1인당 해외출장을 1.85번씩은 다녀온 셈.



□ 주요 해외출장 사유로는 ‘해외공항 OJT(on the job training)’, ‘주요공항 및 주변지역시찰’,
‘주요공항 벤치마킹’, ‘선진공항 취재’ 등 특별한 사유없이 외유성 해외출장을 실시
- ‘04년, ’05년에는 ‘해외공항 OJT’라는 사유로 해외출장을 실시하였으나 ‘05년 7월 미국 해외
공항 OJT 출장이후로는 해외공항OJT라는 해외출장사유는 사라진 반면,
- ’물류허브화 및 주변지역 개발전략지역 벤치마킹‘, ’공항주변개발을 위하 해외출장‘, ’중국
성장전략 파악‘, ’인근 확장공항 운영준비 사례조사‘ 등의 사유로 해외출장 실시
- 특히, ‘인천공항 연수원 건립을 위한 선진사례조사(‘04.3.1 싱가포르4박5일)’, ‘지역사회기
여 문화프로그램 발굴(’07.12.5 일본2박3일)‘, ’노사관계 발전을 위한 합동시찰(’07.12.8 영국외
4개국 8박9일)‘ 등은 국내에서도 가능하지만 해외출장 실시



□ 해외출장 사례 중 출장비용이 과다 사용된 사례들을 보면,
- ‘아시아 주요공항 및 주변지역 시찰’을 목적으로 6명이 5박 6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외 2개
국을 돌아보며 7천8백만원을 사용해 1인당 1천3백만원을 사용했으며,
- ‘출입기자단 해외기획취재참석’으로 3명이 5박6일동안 3천8백만원을 사용해 1인당 1천3백
만원 가량을 사용하는 등 출장비 과다 사용 해외출장 사례가 만연해 있음.



□ 인천공항공사의 해외출장에 대한 출장비 세부사용 내역 사례를 보면,
- 비상임이사 9명은 전원은 항공료로 Business Class 1인당 6백만원 사용
- 숙박비는 1박에 U$294, 식비는 1일 U$160 사용
- 일비는 비상임이사 9명이 1일 U$50 사용
- 공무원 여비규정에 따르면 인천공항공사의 비상임이사들이 사용한 금액은 독일, 덴마크,
스웨덴 출장일 경우, “장관, 감사원장, 검찰총장, 대학교총장, 대장, 그 밖에 국무위원 상당 보
수를 받는 공무원이나, 법제처장, 국가보훈처장, 통상교섭본부장, 차관급”으로 해외출장을 다
녀온 셈. (첨부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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