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국방위_안규백]‘大洋해군을 위한 3대 전략’

‘大洋해군을 위한 3대 전략’



1. Hardware : 大洋해군 비전 구체화 (해군기동전단 창설)
2. Software : 對국민 소통 강화 (제주 민·군 복합항 갈등 해결)
3. Humanware : 전쟁억제력 유지 (해병대 인력 감축 재고)

안규백의원(민주당, 국방위원회 간사)은 10월 14일 해군 국정감사에서 ‘大洋해군’을 위한 3대
전략을 제시하며, 현실에 안주하고 타성에 젖어 있는 해군의 성찰을 촉구했다.



제 1 전략 : ‘해군기동전단’ 비전 구체화가 시급하다
안규백 의원은 “호물루즈해협에서 남중국해를 통과하는 한국 유조선 이동로가 지역분쟁과 해
적의 공격 등 심각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며 “최근 어선 피랍 등의 위기상황에서 해군의 대
응이 미흡했던 것을 거울삼아 해군기동전단의 신속한 창설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제 2 전략 : 제주 민·군 복합항 갈등 해결위해 국민과 소통하라!
안규백 의원은 “두 번의 기지(화순, 위미지역)건설 실패에 따른 해군의 조급한 마음을 이해하
지만, 급할수록 지역 주민과의 소통의 원칙을 지키면서 유연하게 추진할 것을 당부” 하였다.



제 3전략 : 전쟁 억제력의 핵심인 해병대 감축방안을 재고하라!
안규백 의원은 “27,000명에서 23,000명으로 축소되는 해병대 감축 계획은 한반도 전쟁억제력
약화를 초래한다”며 “백령도와 연평도 지역의 해병대 축소·폐지 계획은 한반도 및 동북아 정세
상 바람직하지 않다”며 감축계획을 재고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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