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박재완의원실> 원전건설 지연으로 막대한 경제적 피해발생
의원실
2004-10-08 22:33:00
154
박재완 의원실입니다.
10월 8일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박재완 의원님이 발표하신 보도자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2호기 건설 지연으로
- 지금까지 4조 6737억원(가구당 32만 5천원) 손실 발생
- 매월 2,456억원(가구당 17,056원) 전기요금 추가인상 요인 누적
○ 참여정부 수립 이후, 원전센터, 새만금사업, 천성산 경부고속철 2단계 구간 공사 등 다수의
국책사업이 정부의 무원칙ㆍ무소신의 정책으로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표류중이며,
이처럼 국책사업이 지연되는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가되고 있음.
○ 정부는 2000년 1월 “제5차 장기전력수급계획”을 확정, 신고리 1, 2호기 및 신월성 1, 2호기
건설을 추진
- 그러나 관계부처인 환경부, 해수부, 산자부 등 부처간 손발이 맞지 않는 정책 혼선과 환경
단체 및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공사가 착공되지 못해 지금까지만 해도 총사업비 9조
6306억원의 48.5%에 해당하는 4조6737억원의 손실 발생
- 사업 추진경위 및 연기사유: 첨부 문건 참조
○ 또한 이미 발생한 위 손실액 외에도 매월 2,456억원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손실이 누적됨으
로써 전기요금의 추가인상 요인이 되고 있음.
- 이를 1가구당(1440만 가구 기준)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지금까지 32만 5천원의 전기요금
인상요인이 이미 발생하였고, 매월 17,056원씩의 요금 추가인상요인이 누적되고 있음.
10월 8일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박재완 의원님이 발표하신 보도자료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파일로 첨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신고리 1,2호기, 신월성 1,2호기 건설 지연으로
- 지금까지 4조 6737억원(가구당 32만 5천원) 손실 발생
- 매월 2,456억원(가구당 17,056원) 전기요금 추가인상 요인 누적
○ 참여정부 수립 이후, 원전센터, 새만금사업, 천성산 경부고속철 2단계 구간 공사 등 다수의
국책사업이 정부의 무원칙ㆍ무소신의 정책으로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표류중이며,
이처럼 국책사업이 지연되는 부담은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전가되고 있음.
○ 정부는 2000년 1월 “제5차 장기전력수급계획”을 확정, 신고리 1, 2호기 및 신월성 1, 2호기
건설을 추진
- 그러나 관계부처인 환경부, 해수부, 산자부 등 부처간 손발이 맞지 않는 정책 혼선과 환경
단체 및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쳐 공사가 착공되지 못해 지금까지만 해도 총사업비 9조
6306억원의 48.5%에 해당하는 4조6737억원의 손실 발생
- 사업 추진경위 및 연기사유: 첨부 문건 참조
○ 또한 이미 발생한 위 손실액 외에도 매월 2,456억원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손실이 누적됨으
로써 전기요금의 추가인상 요인이 되고 있음.
- 이를 1가구당(1440만 가구 기준) 전기요금으로 환산하면 지금까지 32만 5천원의 전기요금
인상요인이 이미 발생하였고, 매월 17,056원씩의 요금 추가인상요인이 누적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