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2008.10.16(목) 강원대
국립대학 통폐합(구조조정) 사업 강원대 평가 최하위권
- 2006년 5개 대학 중 4위, 2007년 6개 대학 중 5위
- 2006년 평가, ‘특성화 추진계획의 타당성’ 항목 꼴찌.
- 2007년 평가, ‘특성화분야 선정의 적정성’ 항목과 ‘대학운영체제 및 학사구조개선 정도’항목
에서도 꼴찌.
▶ 대학구조개혁지원사업비 중 총11억7백만원 삭감
(06년에 △3억7천7백만원, 07년에 △7억3천만원-재정제재액2억원 포함됨)
▶ 강원대 자체설정 특성화 분야중 ‘BT특성화’, ‘IT특성화’부문의 졸업생 취업률이 강원대 평균
보다 전체적으로 낮아.
(BT - 06년 64.7%, 07년 53.9%, 68.9% / IT - 06년 49.6%, 07년 51.7%, 08년53.2%) ※ 전남
대 평균 취업률(06년 62.8%, 07년 60.8%, 08년 63.0%)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영진(한나라당, 서울노원을)은 “국립대학 통․폐
합(구조조정)사업에 있어 강원대는 낙제점에 가깝다”고 하며, “재정제재액을 포함하여 총11억
7백만원의 사업비도 삭감되는 등 총제적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권의원은 “강원대는 삼척대와의 통폐합 과정에서, 06년도와 07년도에 있은 사업평가에서 각
각 ‘특성화분야 육성전략 타당성’과 ‘특성화 추진계획의 타당성’에서 최하위 점수를 받았다”고
하면서, “두 부분에서 최하점을 받은 것은 강원대의 특성화를 전혀 살리지 못한 결과”라며 대
학의 안이한 계획에 대해 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질타했다.
권의원은 “강원대는 06년도 입시에 있어 등록관리를 잘못하여 등록일을 1일 연장해 받아주게
되어, 교육부 지원금 2억3백만원을 삭감당했다”고 지적하고, “입시에 있어 순간의 실수는 돌이
킬 수 없는 화를 부를 수가 있으므로 규정에 위배된 사실이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각별히 조
심할 것”을 당부했다.
* 첨부파일: 보도자료 세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