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권영진] 전남대

2008.10.13(월) 전남대



<국립대학 통폐합 사업 연차평가에서 전남대 평가 낙제점
- 2006년 5개 대학 중 3위, 2007년 6개 대학 중 6위>



- 2006년 평가에서 ‘유사중복학과 등 통폐합’ 항목 꼴찌.
- 2007년 평가에서 ‘유사중복학과 등 통폐합’ 항목과 ‘특성화 분야 육성전략 타당성’항목에서
도 꼴찌.



▶ 원래 지원받기로 예정되어 있던 대학구조개혁지원사업비에서 총 15억6천만원 삭감(06년
△ 2억 8천 3백만원 / 07년 △12억 7천 8백만원)



▶ 전남대가 설정했던 특성화 분야의 취업률이 전남대 전체 평균에도 못 미치는 결과 초래.
- 전남대가 설정한 특성화 분야 중 ‘문화’, ‘신에너지 환경’부문의 졸업생 취업률
(문화 - 07년 45.5%, 08년 41.1% / 신에너지 환경 - 07년 45.3%, 08년 51.3%)은 전남대 평
균 취업률(2007년 53.8%, 2008년 56.1%)보다 떨어지는 결과 초래.



10월 13일 광주 전남대에서 열린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권영진 의원(한나
라당, 서울 노원을)은 “2005년 이래로 전남대의 대학구조조정작업에서 정원감축은 달성됐지
만, ‘유사학과의 통폐합’이나 ‘대학 특성화’에 있어서는 교과부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는 등 하
위권 성적을 기록했다”며, “그 결과로 원래 받기로 예정됐었던 사업비도 15억원 가까이 삭감
결정되는 등 많은 문제점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전남대가 애초 특성화 영역으로 설정했던 ‘문화’, ‘신에너지 환경’부문의 졸업생 취업
률이 전남대 평균 취업률에도 미치지 못했다”며, “그동안 전남대가 특성화를 위한 노력을 제대
로 하지 않은 결과”라며, 선택과 집중의 원리에 의거해서 “새롭게 모색된 특성화 영역으로 학
내외 자원을 집중할 것”을 권고했다.



* 첨부파일: 보도자료 세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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