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김기현]신재생에너지모니터링시스템 지역별,원별 편중 심해

신‧재생에너지설비 10,079개 중 모니터링시스템 설치된 설비 600개(5.9%) 불과!
모니터링설치대상 600개 중 559개(94%),
태양광 발전설비에 집중!
인천 4개, 광주 10개, 제주 11개, 대구 12개 등 매우 열악




신․재생에너지설비 모니터링시스템이 설치 비율이 매우 저조하고, 운영 또한 에너지원별, 지
역별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지식경제위원회, 울산 남구을)이 14일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 제출받
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정부지원 사업으로 설치된 신재생에너지설비는 10,079개이며 그
중 600여개의 설비(5.9%)에 대해서만 모니터링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모니터링 설치대상 600개중 559개(94%)는 태양광 발전설비에 집중되어 있었다.
지역별로는 대전은 전무했으며 인천 4개, 광주 10개, 제주 11개, 대구 12개 등 매우 열악한 반
면, 전남은 163개로 지역적 편중이 매우 심했다.



김기현 의원은 “모니터링을 통한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위해서는 현재
신재생에너지설비 10,079대에 대한 모니터링시스템을 설치를 대폭 확대”하고 “태양광발전설비
에 집중되어있는 모니터링 시스템의 에너지원을 다양화할 뿐 아니라, 지역적 편중도 개선하여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정책의 성과 및 활용도를 극대화해야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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