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강성천] 해외취업지원사업이 ‘그대로’
의원실
2008-10-20 19:12:00
56
<한국산업인력공단>
해외취업지원사업이 ‘그대로’
글로벌 청년리더 10만명 양성사업으로 이전?
현행 사업의 문제점 해결이 선결과제!!
○ 문제점은 이렇다.
- 구인 수요와 구직 등록의 미스매치 → 112,231 : 12,076
- 직종별·국가별 구인·구직 수요의 미스매치 → 선호 직종 불일치
- 제한된 구인직종 → 건축·전기 관련 기술자, 승무원, 조리사 등
○ 2008년 해외취업지원사업의 문제점은 이렇다.
- 배정 예산 다 안쓰고도, 이미 목표 달성
- 예산 던져주고 더 해라라고 해서는 안 될 문제
○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양성을 위해 노동부와 인력공단이 해야 할 일은?
- 5년간, 3만 2천 연수시켜 2만 1천명(취업률 66% 상정), 5만 알선하여 2천 5백명(취업률 5%
상정) 취업시키기
○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양성사업의 목적과 취지에는 적극 공감한다.
그러나 기존 제도의 문제점은 끊고 가자!!
해외취업지원사업이 ‘그대로’
글로벌 청년리더 10만명 양성사업으로 이전?
현행 사업의 문제점 해결이 선결과제!!
○ 문제점은 이렇다.
- 구인 수요와 구직 등록의 미스매치 → 112,231 : 12,076
- 직종별·국가별 구인·구직 수요의 미스매치 → 선호 직종 불일치
- 제한된 구인직종 → 건축·전기 관련 기술자, 승무원, 조리사 등
○ 2008년 해외취업지원사업의 문제점은 이렇다.
- 배정 예산 다 안쓰고도, 이미 목표 달성
- 예산 던져주고 더 해라라고 해서는 안 될 문제
○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양성을 위해 노동부와 인력공단이 해야 할 일은?
- 5년간, 3만 2천 연수시켜 2만 1천명(취업률 66% 상정), 5만 알선하여 2천 5백명(취업률 5%
상정) 취업시키기
○ 글로벌 청년리더 10만 양성사업의 목적과 취지에는 적극 공감한다.
그러나 기존 제도의 문제점은 끊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