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안명옥의원실 보도자료] 041011 대한적십자사
의원실
2004-10-11 09:33:00
165
- 대한적십자사 : 2004년 10월 11일
《 목 차 》
1. ‘99년~2002년 정부지원 ’전무‘
혈액사고 책임, 복지부·적십자 ‘떠넘기기’ 이구동성
- 혈액안전관리 종합대책, 성공적 정착 가능한가?
- 복지부의 책임회피…적십자사의 떠넘기기
- 지원이 부족했다
- 전문인력 늘리고…전문성 위해 혈액조직 독립적 운영 필요
- 수혈부작용 조사·보강시스템 미비
2. 2025년 혈액부족률 50% 전망
연간 부적합 혈액 ‘9만4천여건’…HIV도 ‘2천7백여건’
- 혈액수급 비상…헌혈 줄고 있다
- 버려지는 부적격 혈액, 대책마련 필요
- 수입혈액 안전대책 마련해야
3. 서울병원, 정원외 인력 55명…병상가동률 고작 55.1%
노인·치매·외국인병원 등 공공성·특성화 강화해야
- 병원사업 활성화 필요 - 조직개편 작업은 ‘오리무중’
4. 청소년적십자, 3년새 2만6천여명 줄어
수련원, 30년된 낙후건물 3곳…위생·안전 방치
- 청소년적십자 전문화·활성화 필요 - 청소년수련원 관리 ‘엉망’
5. 9천9백여 가족상봉 중 국군포로·납북자 19가족에 불과
적십자, 국군포로·납북자 생사확인·상봉 사실상 방치
《 목 차 》
1. ‘99년~2002년 정부지원 ’전무‘
혈액사고 책임, 복지부·적십자 ‘떠넘기기’ 이구동성
- 혈액안전관리 종합대책, 성공적 정착 가능한가?
- 복지부의 책임회피…적십자사의 떠넘기기
- 지원이 부족했다
- 전문인력 늘리고…전문성 위해 혈액조직 독립적 운영 필요
- 수혈부작용 조사·보강시스템 미비
2. 2025년 혈액부족률 50% 전망
연간 부적합 혈액 ‘9만4천여건’…HIV도 ‘2천7백여건’
- 혈액수급 비상…헌혈 줄고 있다
- 버려지는 부적격 혈액, 대책마련 필요
- 수입혈액 안전대책 마련해야
3. 서울병원, 정원외 인력 55명…병상가동률 고작 55.1%
노인·치매·외국인병원 등 공공성·특성화 강화해야
- 병원사업 활성화 필요 - 조직개편 작업은 ‘오리무중’
4. 청소년적십자, 3년새 2만6천여명 줄어
수련원, 30년된 낙후건물 3곳…위생·안전 방치
- 청소년적십자 전문화·활성화 필요 - 청소년수련원 관리 ‘엉망’
5. 9천9백여 가족상봉 중 국군포로·납북자 19가족에 불과
적십자, 국군포로·납북자 생사확인·상봉 사실상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