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자위 김성조]광주지방경찰청 개청 후 종합교통 안전지수 하락

광주지방경찰청 개청 후 종합교통 안전지수 하락
-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광주 남구(66위), 서울성북구(1위)의 7배



특별시 및 광역시 69개 자치구의 경우 2006년도 평균지수가 111.83에서 2007년 110.05로 1.59
감소해 전국 종합교통 안전수준이 높아진 반면,

광주의 경우 북구 5.8 증가(3위 하락), 서구 35.19 증가(23위 하락), 광산구 25.82 증가(16위 하
락), 남구 23.36 증가(12위 하락)해 동구를 제외한 나머지 자치구의 종합교통 안전지수 순위가
하락했음

전국 평균과 비교했을 때 북구를 뺀 나머지 4곳의 종합교통 안전지수가 평균미달로 나타남

특히 서구의 경우 전체 순위 23위 하락과 함께 안전지수 또한 35.19 하락해 원인파악 및 대책마
련 절실


광주광역시의 기초자료 현황을 보면, 전국 16개 자치단체 중에서 인구 2.83%로 14위를 차지하
였으며, 자동차등록대수 2.60%로 14위, 도로연장거리 1.30%로 16위를 차지

광주광역시의 2007년도 종합교통안전지수는 114.56으로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중 11위, 중
사고 발생지수 101.28로 광역자치단체 중 5위, 사망자지수 127.84로 광역자치단체 중 11위를
차지하고 있음

광주의 5개 자치구 중 북구와 동구를 제외한 3개 자치구의 경우 인구1만명당 사망자 비율이 특
별시, 광역시 구와 비교해 하위 20%에 속하고,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비율의 경우에는 5개 자치구가 전부 포함되어 있어 지역의 특성을 고려
한 원인 분석 및 방안마련이 필요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기준 부적합률 평가에서 광주는 91,998대 중 10.1%인 9,327대가
부적합 평가를 받아 광역자치단체 중 중하위권,

하지만 생활권이 전남과 중복되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부적합자동차 비율이 증가 할 것임

결국 광주의 10대당 1대의 자동차 이상이 안전 불감증에 걸린 채로 도로 위를 질주하고 있고,
지자체중 자동차검사 부적합율이 가장 높은 전남(6대당 1대의 자동차가 불량)과 인근의 자동
차가 일일 평균 39만 5천대가 광주로 유입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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