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환노위-조원진]산하기관 본연의 임무 수행 못해...
의원실
2008-10-21 18:10:00
63
국립환경인력개발원, 국립환경과학원 본연의 임무 수행 못해...
변화하는 환경여건 및 교육훈련 수요에 대응 미비, 독립된 교육기관으로서의 인프라도 없어...
대조지역 잘못 선정으로 환경오염의 영향에 연구결과 왜곡시켜...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환경인력개발원과 국립환경과학원이 설립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0월 21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열린 환경부 산하기관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조원진 의
원(한나라당, 대구 달서병)은 국립환경인력개발원과 국립환경과학원이 설립 본연의 임무를 제
대로 수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의 경우 그동안 변화하는 환경여건 및 교육훈련 수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고, 국제협력도 미진했으며, 또 독립된 교육기관으로서 인프라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한 것
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의 경우도 영월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주민건강 영향조사를 실시하면서 대조군
을 폐광지역으로 정해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발표하는 등 환경오염에 대한 영향조사를 부
실하게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 의원은 “환경부 산하기관들은 각각 본연의 설립목적이 있는 만큼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본연
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두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환경여건 및 교육훈련 수요에 대응 미비, 독립된 교육기관으로서의 인프라도 없어...
대조지역 잘못 선정으로 환경오염의 영향에 연구결과 왜곡시켜...
환경부 산하기관인 국립환경인력개발원과 국립환경과학원이 설립 본연의 임무를 제대로 수행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0월 21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열린 환경부 산하기관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조원진 의
원(한나라당, 대구 달서병)은 국립환경인력개발원과 국립환경과학원이 설립 본연의 임무를 제
대로 수행하고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의 경우 그동안 변화하는 환경여건 및 교육훈련 수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고, 국제협력도 미진했으며, 또 독립된 교육기관으로서 인프라도 제대로 구축하지 못한 것
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의 경우도 영월 시멘트공장 주변지역 주민건강 영향조사를 실시하면서 대조군
을 폐광지역으로 정해서 유의미한 차이가 없다고 발표하는 등 환경오염에 대한 영향조사를 부
실하게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 의원은 “환경부 산하기관들은 각각 본연의 설립목적이 있는 만큼 무슨 일이 있더라도 본연
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두 기관의 적극적인 업무수행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