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과위-권영진] 동북아역사재단 등 11개 기관 국정감사
의원실
2008-10-21 18:30:00
62
2008.10.21(화) 동북아역사재단 등 11개 기관
<동북아역사재단, 교과서 독도 표기 오류 알고도 교과부에 수정요청 안 해
올해 7월 대외비 보고서에서 8개 교과서 11개 사항 오류 지적>
독도문제를 전담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이 우리나라 교과서의 독도 표기 오류 사실을 알고
도, 교육과학기술부에 개정 요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서울 노원 을)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동
북아역사재단이 지난 7월 23일 작성한 대외비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 중 8개
교과서에 독도와 관련된 내용이 잘못 기술(記述)돼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정작 교육과학기술부
에는 이 부분에 대한 수정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실제로 한 중학교 교과서는 한일어
업협정 체결연도를 1999년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교과서 중에는 독도의 주소를 잘못
표기하고 울릉도와의 거리를 87.4㎞가 아닌 92㎞로 표기하고 있는 교과서도 있었다. 이에 대
해 권 의원은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우리나라 교과서에 독도에 관한 잘못된 표기
를 방치하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내년에 사용될 교과서가 11월 1일
부터 인쇄에 들어가는 만큼, 교과서 오류 부분에 대한 수정을 교과부에 조속히 요청해야 한
다.”고 촉구했다.
<해외인턴십 경험 전문대생, 해마다 취업률 감소
전년대비 2007년도 취업률 7.6% 하락>
권영진(한나라당, 서울노원을)의원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문대학생 해
외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의 취업률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05년부터 시
작된 전문대생 해외인턴십 제도가 예산과 지원학생의 증가, 학생만족도 90%상회 등 많은 면에
서 양질의 사업이라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권 의원은 “사업 첫해인 2005년 92.0%의 취업률을
보인 해외인턴십 사업이 작년에 83.3%로 감소했다”고 밝히면서 “규모가 커지고, 지원학생이
많아지면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업목적에 걸맞은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관계자를 질
타했다. 권 의원은 노동부가 추진해 오던 해외인턴십사업이 취업률이 낮다(‘04 20.8%, ’05
19.0%, ‘06 24.5%)는 이유로 2007년 폐지됐던 사실을 언급하며, 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해외인
턴십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첨부파일: 보도자료 세부내용
<동북아역사재단, 교과서 독도 표기 오류 알고도 교과부에 수정요청 안 해
올해 7월 대외비 보고서에서 8개 교과서 11개 사항 오류 지적>
독도문제를 전담하고 있는 동북아역사재단이 우리나라 교과서의 독도 표기 오류 사실을 알고
도, 교육과학기술부에 개정 요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서울 노원 을)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동
북아역사재단이 지난 7월 23일 작성한 대외비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 초,중,고 교과서 중 8개
교과서에 독도와 관련된 내용이 잘못 기술(記述)돼 있다고 지적하면서도 정작 교육과학기술부
에는 이 부분에 대한 수정요청을 하지 않았다고 질타했다. 실제로 한 중학교 교과서는 한일어
업협정 체결연도를 1999년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교과서 중에는 독도의 주소를 잘못
표기하고 울릉도와의 거리를 87.4㎞가 아닌 92㎞로 표기하고 있는 교과서도 있었다. 이에 대
해 권 의원은 “독도가 우리 땅이라고 주장하면서, 우리나라 교과서에 독도에 관한 잘못된 표기
를 방치하는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지적하면서, “내년에 사용될 교과서가 11월 1일
부터 인쇄에 들어가는 만큼, 교과서 오류 부분에 대한 수정을 교과부에 조속히 요청해야 한
다.”고 촉구했다.
<해외인턴십 경험 전문대생, 해마다 취업률 감소
전년대비 2007년도 취업률 7.6% 하락>
권영진(한나라당, 서울노원을)의원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전문대학생 해
외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의 취업률이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05년부터 시
작된 전문대생 해외인턴십 제도가 예산과 지원학생의 증가, 학생만족도 90%상회 등 많은 면에
서 양질의 사업이라고 평가하였다. 그러나 권 의원은 “사업 첫해인 2005년 92.0%의 취업률을
보인 해외인턴십 사업이 작년에 83.3%로 감소했다”고 밝히면서 “규모가 커지고, 지원학생이
많아지면서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고. 사업목적에 걸맞은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관계자를 질
타했다. 권 의원은 노동부가 추진해 오던 해외인턴십사업이 취업률이 낮다(‘04 20.8%, ’05
19.0%, ‘06 24.5%)는 이유로 2007년 폐지됐던 사실을 언급하며, 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해외인
턴십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첨부파일: 보도자료 세부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