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복위-최영희]낙하산 인사 비판으로 집권한 정권 최악의 낙하산
낙하산 인사 비판으로 집권한 정권 최악의 낙하산!
“구색 맞추려 공천탈락 6개월 기다려 낙점, 조용히 착륙!”
“4대 보험 징수인력 통합시 2,203명 증원, 861억원 추가재정 필요”

□ 질의내용
o 본인께서는 낙하산 인사라는 점을 인정하십니까?
o 본인이 공단 이사장에 응모한 것이 언제입니까?
그 때는 공천탈락 후 6개월이 채 안되었을 때 아닙니까?
그런데 응모를 하신 것은 이명박 정권의 인사 원칙을 깬 것인데 정부기관 이사장으로 일하
겠다는 자세를 가지신 분이 기본적인 인사원칙을 깨도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o 공천 탈락 후 6개월이나 기다려 낙점됨으로써 논란없이 조용히 착륙하게 된 것이 정형근
이사장답다는 평이 있습니다.
o 낙하산 인사에 대한 평소의 소신이 있습니까?(과거 참여정부의 낙하산 인사를 비판하고도
똑같이 전철을 밟고 있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정부가 인사에서 원칙없이 잘못하고 있는 것 아닙
니까?)

o 4대 징수통합 방안이 잘 진행이 안 되고 있지요?(노동조합과 협상 결렬)
o 특히, 이사장이 공석일 때 4대 보험 징수통합 방안이 정부에 의해 토론회 한 번 없이, 그리
고 각 공단의 공식적인 의견수렴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되었는데 이런 정책 결정이 제대로
된 결정이라고 보시는가?
o 정부에서 이사장 취임 후 징수통합 방안에 대한 공식적인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한 적이 있
는가?
o 현재 모 단체에서 공단을 상대로 국민감사를 청구하기 위해 추진 중이지요?(동북아메디컬
포럼이라는 단체가 추진 중)
o 그런데 이사장께서는 "공단운영이 방만하지 않다"고 불만을 표출하셨다고 하는데 맞습니
까?
o 그런데 이사장께서도 17대 국회의원 당시 “건보공단의 인력체계가 굉장히 방만하고 전문성
도 없고...”라고 지적하면서 “공무원을 늘리면 안된다”고 하신 적이 있는데(2006년 11월 17일
예결소위) 지금은 생각이 바뀌신 것입니까?
o ‘불륜’과 ‘로맨스’의 차이라고 답변하시는데 편의에 따라 쉽게쉽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 공직
자의 답변 태도로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o 4대 보험 징수업무가 건강보험공단으로 통합되면 몇 명이 건보공단으로 편입될 것으로 예
상하십니까?
※ 국민연금(769) + 근로복지공단(1,434) = 2,203명 추가 편입
※ 각 공단에서 부담할 것으로 예상 - 참여정부 때 징수공단 설립시 결정
o 인건비는 총 얼마가 더 필요한지 알고 계십니까?(약 861억원 필요)
o 그럴 경우 건강보험공단에서 인건비가 추가로 나가게 되는데 보험재정에 문제가 생기지 않
겠습니까?
o 타 직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에 대해 재정을 부담한다는 것이 가능한가?
(건보공단에 근무하는 직원의 급여를 국민연금공단이 지불할 수 있는가?)
가능하다 하더라도 그것은 정부의 편의 주의적 발상이고 국민들 입장에서는 본인이 낸 보험
료가 다른 곳에 사용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임
o 4대 보험 통합징수시 추가 인원에 대한 인건비는 국가가 부담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데
이에 대한 이사장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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