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외통위-윤상현]통일부 국정감사(종합) 10/23
의원실
2008-10-23 10:24:00
65
2008. 10. 23(목)
국정감사
(통일부)국회의원 윤 상 현(尹相現)
(한나라당 · 인천 남구을)외교통상통일위원회 ☎ 788-2805·784-4451 (의원회관 602호)
www.shyoon.co.kr
북한정권, 식량난을 말할 자격이 없다.
■ 문제는 식량‘부족’보다‘배급’
■‘핵개발에 쓸’달러는 있어도‘식량을 살’달러는 없다
■ 북한에 필요한 것은 선군(先軍)정치가 아니라 후군(後軍)정치
남북경협의 현주소와 주요문제점
■ 경협사업마저‘우리민족끼리’라는 反美투쟁논리에 휘둘려
■ 북한의 목적은‘개방’이 아니라‘달러’
■ 이행되지 않고 먼지만 쌓여가는 남북경협 4대합의서
■ 3통문제 해결난망, 그 논의마저도 개성공단에 한정
■‘경협’과 ‘지원’을 분명히 구분해야
■‘북한의 책임’을 따질 줄 아는 정부가 돼야
국정감사
(통일부)국회의원 윤 상 현(尹相現)
(한나라당 · 인천 남구을)외교통상통일위원회 ☎ 788-2805·784-4451 (의원회관 6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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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 식량난을 말할 자격이 없다.
■ 문제는 식량‘부족’보다‘배급’
■‘핵개발에 쓸’달러는 있어도‘식량을 살’달러는 없다
■ 북한에 필요한 것은 선군(先軍)정치가 아니라 후군(後軍)정치
남북경협의 현주소와 주요문제점
■ 경협사업마저‘우리민족끼리’라는 反美투쟁논리에 휘둘려
■ 북한의 목적은‘개방’이 아니라‘달러’
■ 이행되지 않고 먼지만 쌓여가는 남북경협 4대합의서
■ 3통문제 해결난망, 그 논의마저도 개성공단에 한정
■‘경협’과 ‘지원’을 분명히 구분해야
■‘북한의 책임’을 따질 줄 아는 정부가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