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 김유정]보도자료-정보문화진흥원
의원실
2008-10-23 11:37:00
73
-정보문화진흥원 보도자료-
따뜻한 디지털 세상의 꿈,
“원격 수화통역 서비스”전국 확대 실시를 통해 이루어진다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의 단절과 그에 따른 고
립감이다. 휴대전화가 보편화 된 요즘 전화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해야 하
는 부담과 번거로움으로 되돌아온다.
실례로, 서울 소재 구청 및 일부 광역 자치단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관공서에는 수화통역사가
부재하여, 청각 장애 민원인 방문시 민원 담당자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충분한 민원서
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가족부는 수화통역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서비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여, 청각장애인들이 통역 서비스를 받기 위
해서는 최소 일주일전 예약을 하고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2007년말 기준, 전국 구 단위 지역에 총 164개의 수화통역센터가 있으며, 센터 당 3~4인, 총
521명(2007기준)의 수화통역사가 근무중이다. 이는 20만명에 달하는 청각 장애인 이용자가 1
년 중 단 1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규모에 불과한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모든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 수화통역사를 배치하
여 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지원해야하지만, 현실적으로 소요예산의 마련이나 중계사의 수급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인「TRS를 활용한 원격 수화통역 서비
스」가 최선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계속)
따뜻한 디지털 세상의 꿈,
“원격 수화통역 서비스”전국 확대 실시를 통해 이루어진다
청각·언어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부딪히는 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의 단절과 그에 따른 고
립감이다. 휴대전화가 보편화 된 요즘 전화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모든 일을 직접 처리해야 하
는 부담과 번거로움으로 되돌아온다.
실례로, 서울 소재 구청 및 일부 광역 자치단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관공서에는 수화통역사가
부재하여, 청각 장애 민원인 방문시 민원 담당자와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해 충분한 민원서
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한 지원을 위해 보건복지가족부는 수화통역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나 서비스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여, 청각장애인들이 통역 서비스를 받기 위
해서는 최소 일주일전 예약을 하고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다.
2007년말 기준, 전국 구 단위 지역에 총 164개의 수화통역센터가 있으며, 센터 당 3~4인, 총
521명(2007기준)의 수화통역사가 근무중이다. 이는 20만명에 달하는 청각 장애인 이용자가 1
년 중 단 1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규모에 불과한 것이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모든 관공서 및 공공기관에 수화통역사를 배치하
여 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지원해야하지만, 현실적으로 소요예산의 마련이나 중계사의 수급은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이에 상응하는 서비스인「TRS를 활용한 원격 수화통역 서비
스」가 최선의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