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장세환] 방송프로그램 수출 아시아 3개국이 80% 이상

< 방송프로그램 수출 아시아 3개국이 80% 이상, 수출국 다변화 필요! >

□ 방송프로그램 해외 수출현황
※출처 :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 답변 자료
○ 지난 10년간 16배 증가 : 1998년 - 1천만 달러 ⇒ 2007년 - 1억6천만 달러

□ 문제점

○ 수출국가 편중 및 수출 감소
- 일본 / 대만 / 중국 등 3개국에 대한 의존도가 전체의 80% 이상 차지

○ 수출 감소 원인
- 수출가격 급등 / 방송프로그램의 천편일률성(스토리가 다양하지 못하다) / 해당국가의 한국
프로그램수입에 대한 규제 등

○ 새로운 신규시정 개척 필요성 절실

□ 방송영상산업진흥원 ‘신규시장 개척지원 사업’ 현황

3. 우수프로그램 현지어(자막, 더빙)로 재제작하여 각국에게 보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
에 따라 2007년 신규 7개국, 2008년 9월 현재 신규 13개국에 보급함
- 그러나, , 보급하는 프로그램의 수가 매우 적음. 2008년 <슬픈연가>, <내이름은 김삼순> 드
라마2편과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희아> 다큐멘터리 1편만을 신규 13개국에 보급함
- 이유 : 현재 방송영산산업진흥원이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작품이 드라마 2편 / 다큐멘터리 3
편 / 애니메이션 1편 등 총 6편에 불과

한국의 우수한 방송프로그램을 많은 국가에 방영토록 지원하는 ‘신규시장개척지원사업’은 수
출국 다변화에 꼭 필요한 사업, 그러나 6편으로 많은 나라의 다양한 요구를 맞추기는 무리, 이
에 대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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