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장세환]한국영화를 망치는 장본인 강한섭 위원장 사퇴하라
의원실
2008-10-23 13:56:00
53
[보 도 자 료] 2008.10.17
□ 2008 문방위 “영화진흥위원회” 국정감사 공동질의서
< 한국영화를 망치는 장본인 강한섭 위원장 사퇴하라 >
- 일은 안하고 말만 많은 위원장으로 인해 영화진흥위원회 위기 초래
- 영진위 내부 분란, 영화계 분란 초래하는 위원장, 자진사퇴가 현명
□ 이 보도자료는 민주당 문방위 천정배, 장세환, 최문순 의원이
공동으로 준비했습니다.
< 한국영화를 망치는 장본인 강한섭 위원장 사퇴하라 >
- 일은 안하고 말만 많은 위원장으로 인해 영화진흥위원회 위기 초래
- 영진위 내부 분란, 영화계 분란 초래하는 위원장, 자진사퇴가 현명
1. 한국영화계의 위기극복 해법과 비전은 없고 '남 탓'만
○ 수직계열화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영화를 살릴 의지와 대안이 있는가?
○ 2, 3기 영진위원들이 나이 어린 강위원장에게 모욕을 당할 수준인가?
2. 8월 말 현재 사업비 집행율 27%, 다양성영화 복합상영관은 좌초 위기,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언, 영진위 위기 초래
○ 오늘 해야 할 일은 내일로 미루기
○ 임신한 직원에 퇴직 강요, 정당한 직무 집행하는 직원에게는 욕설
3. 말바꾸기는 기본, 일단 비난하고 폄하부터 하는 것이 특기
○ 대통령도, 한국 영화계도 일단 비난의 대상
○ 영진위 이전과 관련하여 말바꾸기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08 문방위 “영화진흥위원회” 국정감사 공동질의서
< 한국영화를 망치는 장본인 강한섭 위원장 사퇴하라 >
- 일은 안하고 말만 많은 위원장으로 인해 영화진흥위원회 위기 초래
- 영진위 내부 분란, 영화계 분란 초래하는 위원장, 자진사퇴가 현명
□ 이 보도자료는 민주당 문방위 천정배, 장세환, 최문순 의원이
공동으로 준비했습니다.
< 한국영화를 망치는 장본인 강한섭 위원장 사퇴하라 >
- 일은 안하고 말만 많은 위원장으로 인해 영화진흥위원회 위기 초래
- 영진위 내부 분란, 영화계 분란 초래하는 위원장, 자진사퇴가 현명
1. 한국영화계의 위기극복 해법과 비전은 없고 '남 탓'만
○ 수직계열화 문제를 해결하고 한국영화를 살릴 의지와 대안이 있는가?
○ 2, 3기 영진위원들이 나이 어린 강위원장에게 모욕을 당할 수준인가?
2. 8월 말 현재 사업비 집행율 27%, 다양성영화 복합상영관은 좌초 위기, 직원들에게 욕설과
폭언, 영진위 위기 초래
○ 오늘 해야 할 일은 내일로 미루기
○ 임신한 직원에 퇴직 강요, 정당한 직무 집행하는 직원에게는 욕설
3. 말바꾸기는 기본, 일단 비난하고 폄하부터 하는 것이 특기
○ 대통령도, 한국 영화계도 일단 비난의 대상
○ 영진위 이전과 관련하여 말바꾸기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