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원유철의원]소방방재청 보도자료
의원실
2008-10-23 16:42:00
78
1. 119 장난전화 570만건 중 처벌은 고작 ‘5건’
한나라당 원유철의원(평택갑)은 10일 소방방재청 국정감사 질의에서 119 응급체계 오남용으
로 인한 행정력 낭비에 관해 질의했다.
2007년 119 종합방재센터에 접수된 전화 중 잘못된 신고 전화(장난전화, 무응답, 오접속)는
5,689,584 건으로 전체 신고접수 현황의 53.8%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허위 ․ 장난 전화에
대해서는 실제로 교통사고나 화재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여 119 긴급전화를 하더라도 사용
에 제한이 될 수 있어 인명 피해 및 재산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대해 지난해 비응급환자 이송거부가 합법화 됐지만, 올 6월 기준으로도 비응급 환자의 비
율은 줄어들고 있지 않으며, 일선에서도 민원 문제 때문에 거부률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고 있다.
원유철 의원은 외국의 유료화 사례를 들면서, 일부 얌체 시민들의 의식구조를 바꾸고 119 행정
력을 회복하기 위해 요금 징수 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을 요청했다.
한나라당 원유철의원(평택갑)은 10일 소방방재청 국정감사 질의에서 119 응급체계 오남용으
로 인한 행정력 낭비에 관해 질의했다.
2007년 119 종합방재센터에 접수된 전화 중 잘못된 신고 전화(장난전화, 무응답, 오접속)는
5,689,584 건으로 전체 신고접수 현황의 53.8%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허위 ․ 장난 전화에
대해서는 실제로 교통사고나 화재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하여 119 긴급전화를 하더라도 사용
에 제한이 될 수 있어 인명 피해 및 재산피해가 우려된다.
이에 대해 지난해 비응급환자 이송거부가 합법화 됐지만, 올 6월 기준으로도 비응급 환자의 비
율은 줄어들고 있지 않으며, 일선에서도 민원 문제 때문에 거부률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고 있다.
원유철 의원은 외국의 유료화 사례를 들면서, 일부 얌체 시민들의 의식구조를 바꾸고 119 행정
력을 회복하기 위해 요금 징수 하는 방안에 대해서 검토하는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