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행안위-원유철의원]인천광역시 국정감사 보도자료
의원실
2008-10-24 15:06:00
101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인투자,
작년13건에서 올해 2건으로 급감!!
투자액도 06년 30억달러, 07년 19억달러서 올해는 고작 1천 2백만달러!!
16일 인천광역시를 상대로 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원유철 의원은(평택
갑) 송도, 영종, 청라지구등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인 투자가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고 지적하였다.
인천시가 원유철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3년간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 투자유치 실적’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 실적이 2006년에는 계약 4건에 약 30억 2천만 달러였지만, 2007년에는 외국인 투
자계획이 13건, 18억 9천만 달러, 2008년에는 고작 2건에 1천 2백만 달러에 불과하였다.
특히 송도, 영종, 청라지구 가운데 청라 지구의 외국인 투자가 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2007년에는 테마파크형 골프장과 국제업무지구개발, 레저스포츠단지에 관한 투자 등 3건만 있
었고, 2006년과 올해는 아직까지 단 한건의 외국인 투자 계약이 체결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
러났다.
원 의원은 올해 들어 외국인 투자가 급감한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 물으며,“경제자유구역의 본
래 취지에 맞도록 외국인 투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청라지구의 투자 부진과 관련하여 “세계적인 금융 위기로 가뜩이나 저조한 청라지구 내
의 외국인 투자가 더욱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금융허브 계획을 차질없이 진행 시킬 시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하였다.
작년13건에서 올해 2건으로 급감!!
투자액도 06년 30억달러, 07년 19억달러서 올해는 고작 1천 2백만달러!!
16일 인천광역시를 상대로 한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원유철 의원은(평택
갑) 송도, 영종, 청라지구등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인 투자가 작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고 지적하였다.
인천시가 원유철 의원에게 제출한 ‘최근 3년간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 투자유치 실적’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 실적이 2006년에는 계약 4건에 약 30억 2천만 달러였지만, 2007년에는 외국인 투
자계획이 13건, 18억 9천만 달러, 2008년에는 고작 2건에 1천 2백만 달러에 불과하였다.
특히 송도, 영종, 청라지구 가운데 청라 지구의 외국인 투자가 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2007년에는 테마파크형 골프장과 국제업무지구개발, 레저스포츠단지에 관한 투자 등 3건만 있
었고, 2006년과 올해는 아직까지 단 한건의 외국인 투자 계약이 체결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드
러났다.
원 의원은 올해 들어 외국인 투자가 급감한 이유가 무엇인지 따져 물으며,“경제자유구역의 본
래 취지에 맞도록 외국인 투자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청라지구의 투자 부진과 관련하여 “세계적인 금융 위기로 가뜩이나 저조한 청라지구 내
의 외국인 투자가 더욱 줄어들지 않을까 걱정”이라며 금융허브 계획을 차질없이 진행 시킬 시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