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재위-이혜훈]가계부채 증가, 신용위험 증가세 확대
의원실
2008-10-29 11:52:00
184
가계부채 증가, 신용위험 증가세 확대 전망
- 2000년 대비 66% 증가하고, 주택담보대출 가장 큰 비중 차지해 -
▣ 가계부채 증가 : 2008년 2/4분기 660조원 넘어서
- 이혜훈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2·4분기 가계신용은 660조 3000억원으
로 전분기에 비해 20조원 증가. 이 중 가계대출이 622조 9000억원, 판매신용(신용카드 사용)이
37조 4000억원. 가구당 4000만원 가량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5년 전인 2001년 6월말(약
2000만 원)의 두 배가 됨.
▣ 주택담보대출이 가계부채의 가장 큰 비중 차지해
- 이혜훈 의원은 “국내 가계부채 중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2006년 말 37.3%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2008년 2/4분기(6월 말)엔 34.8%까지 하락하였으나 전체 가계부채 중 비
중이 가장 크다”고 밝힘.
▣ 금리상승에 의한 가계부담 가중
- 이혜훈 의원은 “과거 1년간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분을 고려한다면, 국내가계는 1년 전
보다 약 6.2조원의 이자를 추가 부담하고 있다”고 국민들의 이자 부담을 우려하였음.
▣ 가계부문의 신용위험 증가세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이혜훈 의원은 “가계신용위험지수는 지난해 3분기 이후 계속 상승하여 올 2분기 현재 0.85
를 기록하고 있고, 2004년 3분기(0.96)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여서 주택관련 대출의 잠
재적 부실가능성, 금융기관의 재무건전성 등에 대한 당국의 사전점검 및 지도감독을 강화할 필
요성이 있다”고 주장하였음.
- 2000년 대비 66% 증가하고, 주택담보대출 가장 큰 비중 차지해 -
▣ 가계부채 증가 : 2008년 2/4분기 660조원 넘어서
- 이혜훈 의원이 한국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2·4분기 가계신용은 660조 3000억원으
로 전분기에 비해 20조원 증가. 이 중 가계대출이 622조 9000억원, 판매신용(신용카드 사용)이
37조 4000억원. 가구당 4000만원 가량의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5년 전인 2001년 6월말(약
2000만 원)의 두 배가 됨.
▣ 주택담보대출이 가계부채의 가장 큰 비중 차지해
- 이혜훈 의원은 “국내 가계부채 중 주택담보대출이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2006년 말 37.3%로
고점을 기록한 이후 2008년 2/4분기(6월 말)엔 34.8%까지 하락하였으나 전체 가계부채 중 비
중이 가장 크다”고 밝힘.
▣ 금리상승에 의한 가계부담 가중
- 이혜훈 의원은 “과거 1년간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분을 고려한다면, 국내가계는 1년 전
보다 약 6.2조원의 이자를 추가 부담하고 있다”고 국민들의 이자 부담을 우려하였음.
▣ 가계부문의 신용위험 증가세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이혜훈 의원은 “가계신용위험지수는 지난해 3분기 이후 계속 상승하여 올 2분기 현재 0.85
를 기록하고 있고, 2004년 3분기(0.96)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여서 주택관련 대출의 잠
재적 부실가능성, 금융기관의 재무건전성 등에 대한 당국의 사전점검 및 지도감독을 강화할 필
요성이 있다”고 주장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