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 전병헌> 한국관광공사 보도자료
의원실
2008-10-30 10:26:00
50
2008.10.7(화) 한국관광공사 질의.보도자료입니다.
□ 효율성과 수익성 저해하는 묻지마식 공기업 민영화
- 관광공사가 추진한 관광단지개발사업 실적은 민간사업의 3배
- 관광공사는 정부지원과 기금에만 의존하는 구조로 전락
- 관광개발사업에 설립목적이 다른 토공, 주공은 돼도 관광공사는 안돼
□ GDP 대비 관광사업 비중 OECD 30개국 중 29위
- 관광산업 경쟁력 지표 중 관광일반 인프라는 세계 73위 수준
- 민간부문에만 의존할 경우 관광인프라 전체의 불균형과 양극화 초래
□ 작년 한해만 관광수지 적자 100억불 넘어
- MICE, 의료관광 등 고수익 관광산업 육성 필요
- 국내관광 활성화로 해외관광 수요의 국내전환 적극 추진해야
□ 저가 방한 관광상품이 국가 이미지마저 헐값처분
- 올해 들어 중국 관광객 입국 증가세 크게 둔화
-‘여행가고 싶은 나라’선호도 아시아 8개국 중 7위
□ 유인촌 장관의 왜곡된 현실진단“촛불 때문에 관광객이 줄었다(?)”
- 전년 동기 대비, 전체 입국자 6.5%, 관광목적 입국자 7.1% 늘어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파일을 확인바랍니다.
□ 효율성과 수익성 저해하는 묻지마식 공기업 민영화
- 관광공사가 추진한 관광단지개발사업 실적은 민간사업의 3배
- 관광공사는 정부지원과 기금에만 의존하는 구조로 전락
- 관광개발사업에 설립목적이 다른 토공, 주공은 돼도 관광공사는 안돼
□ GDP 대비 관광사업 비중 OECD 30개국 중 29위
- 관광산업 경쟁력 지표 중 관광일반 인프라는 세계 73위 수준
- 민간부문에만 의존할 경우 관광인프라 전체의 불균형과 양극화 초래
□ 작년 한해만 관광수지 적자 100억불 넘어
- MICE, 의료관광 등 고수익 관광산업 육성 필요
- 국내관광 활성화로 해외관광 수요의 국내전환 적극 추진해야
□ 저가 방한 관광상품이 국가 이미지마저 헐값처분
- 올해 들어 중국 관광객 입국 증가세 크게 둔화
-‘여행가고 싶은 나라’선호도 아시아 8개국 중 7위
□ 유인촌 장관의 왜곡된 현실진단“촛불 때문에 관광객이 줄었다(?)”
- 전년 동기 대비, 전체 입국자 6.5%, 관광목적 입국자 7.1%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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