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허원제 - 문방위] 연합뉴스 질의서
의원실
2008-11-06 14:26:00
564
연합뉴스 업무보고 관련
□ 연합뉴스는 지난 2003년 뉴스통신진흥법 제정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기간뉴스
통신사로 위상을 구축.
□ 시대적 추세는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 통신사는 하나씩 자리 매김되는 `1국 1통신사 체제로
가는 양상.
□ 대체로 통신사는 글로벌 시대 국익을 수호하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프랑스의 대표통신사인 AFP의 경우 ‘`프랑스의 문화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알리는 언론기관
이다'라는 말도 있다.
- 연합뉴스가 글로벌 시대 국익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걸 맞는 체제를 구축하고 있어야
한다.
(질문1) 연합뉴스의 해외특파원망과 세계 주요 통신사들의 해외특파원망을 비교해서 설명 해
달라.
(질문2) 대한민국과 비슷한 국력수준을 가진 나라의 통신사와 비교할때 연합뉴스의 규모는 어
떠한가.
(예상답변) 해외 주요 통신사들의 특파원 규모에 비해 연합뉴스 특파원 규모눈 현저히 모자라
는 상태임
□ 글로벌 시대 한국의 가치, 이익을 알리기 위해서는 한글 뉴스뿐 아니라 세계 공용어라고 지
칭되는 언어들로 한국의 뉴스를 전 세계에 알리고, 전파하는 것이 필요하다.
(질문3) 연합뉴스가 해외 언론에 제공하는 외국어 뉴스 서비스 현황, 몇 개의 외국어로 서비
스를 하고 있고 외국어 뉴스 서비스 인력규모, 인력을 유지하는 재정은 어디서 충당하는가
(예상답변) 정부 구독료로 받는 재원을 대부분 특파원망 확충과 외국어 뉴스 서비스 등 공적
영역에 쏟아 붓고 있음
(질문4) 특파원망을 늘리거나, 외국어 뉴스 서비스를 늘릴 경우 그에 부응해서 신문·방송사로
부터 받는 기사 전재료도 함께 올라가는가?
□ 특파원망 확충, 외국어 뉴스 서비스는 수익성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공익을 목적으로 연합
뉴스가 추구하는 영역으로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는다.
□ 결국 국가기간통신사 본연의 역할을 하는 것은 그 기능을 시장에 맡겨서는 될 수가 없다. 시
장논리로만 접근한다면 연합뉴스는 특파원망을 줄여야 하고, `돈벌이'가 되지 않는 외국어 뉴
스 서비스는 폐지해야 한다. 결국 연합뉴스는 공영통신사 체제로서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 한국 언론의 외신보도를 보면 'AP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교도통신에 따르
면..' 등으로 미국, 영국, 일본 등 서구 통신사들 을 인용한 보도가 많이 나온다.
부지불식간에 서구 통신사들의 뉴스 시각이 우리 한국의 뉴스 시장에 대량 유통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글로벌한 뉴스를 한국언론과 독자들의 시각이 아니라 서구적 시각으로 바라보
게끔 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한국 언론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방대한 특파원망과 외국어 뉴스 서비스망을 갖
고 있는 연합뉴스의 역할이 중요하다.
(질문5) 특파원수를 늘리고 난 이후 해외 뉴스를 연합뉴스 특파원의 시각으로 바라본 특파원
발 뉴스가 어느 정도 늘어났는가, 또 외국어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 해외 언론이 연합뉴스
외국어 뉴스를 인용해서 보도한 경우는 어떻게 되는가.
□ 연합뉴스는 지난 2003년 뉴스통신진흥법 제정을 계기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가기간뉴스
통신사로 위상을 구축.
□ 시대적 추세는 국가를 대표하는 대형 통신사는 하나씩 자리 매김되는 `1국 1통신사 체제로
가는 양상.
□ 대체로 통신사는 글로벌 시대 국익을 수호하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프랑스의 대표통신사인 AFP의 경우 ‘`프랑스의 문화를 전세계에 전파하고 알리는 언론기관
이다'라는 말도 있다.
- 연합뉴스가 글로벌 시대 국익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걸 맞는 체제를 구축하고 있어야
한다.
(질문1) 연합뉴스의 해외특파원망과 세계 주요 통신사들의 해외특파원망을 비교해서 설명 해
달라.
(질문2) 대한민국과 비슷한 국력수준을 가진 나라의 통신사와 비교할때 연합뉴스의 규모는 어
떠한가.
(예상답변) 해외 주요 통신사들의 특파원 규모에 비해 연합뉴스 특파원 규모눈 현저히 모자라
는 상태임
□ 글로벌 시대 한국의 가치, 이익을 알리기 위해서는 한글 뉴스뿐 아니라 세계 공용어라고 지
칭되는 언어들로 한국의 뉴스를 전 세계에 알리고, 전파하는 것이 필요하다.
(질문3) 연합뉴스가 해외 언론에 제공하는 외국어 뉴스 서비스 현황, 몇 개의 외국어로 서비
스를 하고 있고 외국어 뉴스 서비스 인력규모, 인력을 유지하는 재정은 어디서 충당하는가
(예상답변) 정부 구독료로 받는 재원을 대부분 특파원망 확충과 외국어 뉴스 서비스 등 공적
영역에 쏟아 붓고 있음
(질문4) 특파원망을 늘리거나, 외국어 뉴스 서비스를 늘릴 경우 그에 부응해서 신문·방송사로
부터 받는 기사 전재료도 함께 올라가는가?
□ 특파원망 확충, 외국어 뉴스 서비스는 수익성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공익을 목적으로 연합
뉴스가 추구하는 영역으로 수익성이 담보되지 않는다.
□ 결국 국가기간통신사 본연의 역할을 하는 것은 그 기능을 시장에 맡겨서는 될 수가 없다. 시
장논리로만 접근한다면 연합뉴스는 특파원망을 줄여야 하고, `돈벌이'가 되지 않는 외국어 뉴
스 서비스는 폐지해야 한다. 결국 연합뉴스는 공영통신사 체제로서 계속 발전시켜야 한다
□ 한국 언론의 외신보도를 보면 'AP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교도통신에 따르
면..' 등으로 미국, 영국, 일본 등 서구 통신사들 을 인용한 보도가 많이 나온다.
부지불식간에 서구 통신사들의 뉴스 시각이 우리 한국의 뉴스 시장에 대량 유통되고 있다.
이같은 현상은 글로벌한 뉴스를 한국언론과 독자들의 시각이 아니라 서구적 시각으로 바라보
게끔 되는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한국 언론에서 상대적으로 가장 방대한 특파원망과 외국어 뉴스 서비스망을 갖
고 있는 연합뉴스의 역할이 중요하다.
(질문5) 특파원수를 늘리고 난 이후 해외 뉴스를 연합뉴스 특파원의 시각으로 바라본 특파원
발 뉴스가 어느 정도 늘어났는가, 또 외국어 뉴스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 해외 언론이 연합뉴스
외국어 뉴스를 인용해서 보도한 경우는 어떻게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