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오영식의원]10월5일 한국석유공사 국감보도자료입니다.
● 일시 : 2004년 10월 5일(화)
● 감사대상기관 : 한국석유공사

● 감사내용

1. 재원마련 없는 해외석유개발사업 확대계획은 무의미!!
-. 2003년까지 우리나라의 석유개발사업 총투자규모는 일본과 비교할 때 1/10에도
미치지 못하며 메이저기업 BP의 2002년도 한해 상류부문 투자액 97억 달러의
41% 수준에 불과한 실정.
-. 에너지 관련 세제 개편안에 따라 세율조정분과 에너지 사용량을 고려하여
세수를 추정하면, 약 10조 2,360억원의 추가세수 규모가 발생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한국조세연구원의 공동 연구결과>
-. 우리나라의 원유자주개발율 10% 달성을 위해 약 10조 2,360억원의 추가세수 중
일부를 해외석유개발사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방안을 강구해야.

2. 전문인력 양성없는 석유메이저 육성은 요원하다!!
-. 석유공사는 석유개발과 관련, 산학 협동으로 장학금 지급,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해야.
-. 석유개발교육기금은 현재 5천6백여만원 정도 남아있는데 이를 확대하기 위해
석유개발교육기금의 징수나 운용에 대한 설치근거를 마련하여 해외개발분야
우수인력양성을 위한 기금을 조성해야.

3. 비축유 확보 비상 -고유가에 대비 비축계획 수정해야!!
-. 2008년 120일 비축분 계획달성을 위해서는 예산의 추가확보가 필요.
내년부터 연평균 3,850억원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 최근 3년간 석유비축사업 예산이 2,480억원

불과.
당초 비축유 구입 계획시 유가를 20달러 초반으로 예상하여 구입예산을 편성한 바,
현재 고유가 상황과 내년도 유가 전망을 감안, 비축유 구입계획 전면적인 수정, 변경 필요.
-. 전문인력양성 및 트레이딩사업 확대를 통하여 부족한 비축유를 확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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