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김효재의원] 문화재 사범 근절을 위한 감시체계 구축 절실
안녕하세요! 김효재의원실입니다.
9월 21일에 나온 보도자료를 게시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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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 문화재 사범 36명 입건, 문화재 8,947점 회수”
“보물 및 지방 유형문화재 등 보존가치가 높은 문화재들도 다수 포함돼 있어”

지난 2005년부터 2009년 9월 현재까지 총 30건의 신고 또는 제보에 의해 회수된
문화재가 무려 8,947점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문화재 사범 중 구속 20명, 불구속 16명 등 모두 36명의 문화재 사범이
입건된 것으로 집계됐다.

국회 문방위 소속 한나라당 김효재 의원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문화재 사범
신고․접수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05년에 9건의 신고로 고려청자 등 1,930점의 문화재를
회수하였고, 2006년에 3건의 신고로 강감회요 목판 등 524점, 2007년에 3건의 신고로
언문간찰 등 3,305점, 2008년에는 6건의 신고로 청자사자향로 등 2,550점,
2009년 9월 현재까지 9건의 신고로 석양․이수․귀부 등 638점 회수, 총 30건의 신고로
8,947점의 문화재를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한나라당 김효재 의원은 “조상의 혼이라 할 수 있는 우리 문화재를 절취하거나
도굴하는 행위는 엄중히 다스려야 한다”며, “신고포상금 제도 활성화 등 문화재 사범
근절을 위한 감시체제를 구축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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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보도]
1. 뉴스한국 : http://www.newshankuk.com/news/news_view.asp?articleno=k2009092513054984470
2. 아시아경제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925095039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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