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김효재의원] 방만경영 지적에도 꿈쩍 않는 KBS
의원실
2009-10-01 00:00:00
101
안녕하세요! 김효재의원실입니다.
9월 16일에 나온 보도자료를 게시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세요.
=======================================================================================
◦ 국회 김효재 의원(한나라당/서울 성북을)은 KBS 수신료 인상은 인력 감축 등 KBS 스스로의 자구노력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KBS는 아직 이러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 김효재 의원은 국민들이 KBS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KBS의 방만 경영임에도 지난 10년동안 이에 대한 자구노력을 통한 경영개선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질타했다.
◦ 김효재 의원은 98년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받은 ‘퇴직금 지급기준 부적정’ , ‘수당 및 복리후생비 지급기준 등 부적정’ 등 4건은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으며, 2003년도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인 ‘노동조합 전임자 수 과다’ 문제나 ‘인건비성 경비 집행 부적정’, ‘복리후생 관련 예산 집행 부적정’ 등 7건(미이행률 38.9%)은 아직도 개선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 특히 ‘노동조합 전임자 수 과다’ 문제는 2000년도에 이어 2003년도 감사원 지적에도 반복하여 지적되어 온 사항이나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 김효재 의원은 현재 초과된 노조전임자 수는 18명으로 , 감사원은 2003년 기준으로 연간 11억 7,287만여 원을 절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고 설명하면서 절감될 수 있는 비용이지만 KBS는 10년 넘게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김효재 의원은 KBS가 수신료 인상을 논하기 전에 방송의 공정성 제고, 자구적인 노력을 통한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국민들 앞에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영국인들이 자신의 공영방송인 BBC에 대해 “BBC의 위상은 여왕과 비틀즈 사이의 어딘가에 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국민들이 KBS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
[관련보도]
1. 동아일보 :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9160115
9월 16일에 나온 보도자료를 게시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명절 되세요.
=======================================================================================
◦ 국회 김효재 의원(한나라당/서울 성북을)은 KBS 수신료 인상은 인력 감축 등 KBS 스스로의 자구노력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KBS는 아직 이러한 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 김효재 의원은 국민들이 KBS 수신료 인상을 반대하는 가장 큰 이유는 KBS의 방만 경영임에도 지난 10년동안 이에 대한 자구노력을 통한 경영개선을 찾아보기 힘들다고 질타했다.
◦ 김효재 의원은 98년 감사원 감사에서 지적받은 ‘퇴직금 지급기준 부적정’ , ‘수당 및 복리후생비 지급기준 등 부적정’ 등 4건은 10년 넘게 방치되고 있으며, 2003년도 감사원 감사 지적사항인 ‘노동조합 전임자 수 과다’ 문제나 ‘인건비성 경비 집행 부적정’, ‘복리후생 관련 예산 집행 부적정’ 등 7건(미이행률 38.9%)은 아직도 개선되지 않고 있음을 지적했다.
◦ 특히 ‘노동조합 전임자 수 과다’ 문제는 2000년도에 이어 2003년도 감사원 지적에도 반복하여 지적되어 온 사항이나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 김효재 의원은 현재 초과된 노조전임자 수는 18명으로 , 감사원은 2003년 기준으로 연간 11억 7,287만여 원을 절감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고 설명하면서 절감될 수 있는 비용이지만 KBS는 10년 넘게 방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 김효재 의원은 KBS가 수신료 인상을 논하기 전에 방송의 공정성 제고, 자구적인 노력을 통한 경영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국민들 앞에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영국인들이 자신의 공영방송인 BBC에 대해 “BBC의 위상은 여왕과 비틀즈 사이의 어딘가에 있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국민들이 KBS를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
[관련보도]
1. 동아일보 : http://news.donga.com/fbin/output?n=20090916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