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방위 - 성윤환 의원]도자기 가격 부풀려 팔아넘기는 구매위원.강진박물관 사건 핵심인물들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말라
의원실
2009-10-06 00:00:00
61
업무에 노고가 많으십니다.
2009년 10월 6일 월요일 국립중앙박물관 국정감사
성윤환 문방위 위원(한나라당, 경북 상주시) 질의 보도자료 입니다.
***** 더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 도자기 가격 부풀려 팔아넘기는 구매위원.
강진박물관 사건 핵심인물들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말라...
- 국립중앙박물관 구입도자기 가격 전면 실사 필요.....!!
한나라당 문방위원인 성윤환 의원은 지난 5일 문화부 국감에서 자신이 제기한 강진 모박물관이 구입한 도자기 가격을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부풀린 핵심인물들이 국립중앙박물관 도자기 구매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고, 중앙박물관이 구입한 도자기에 대해 전면적인 감사를 요구했다.
성윤환 의원은 6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대한 국감에서 문제의 핵심인물인 정모씨와 최모씨 등이 언론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로 일관하며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감사원 감사 이상의 감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성 의원은 정모씨와 최모씨가 어제 제기된 의혹에 대하여 강진박물관이 구입한 도자기의 소장자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지만 강진박물관에 매각 당사자인 이 OO씨는 이미 그들이 절친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 O씨의 아들이라는 점을 밝혔다.
또한 지난 2007년 강진박물관이 구입한 「청자상감연화목단국화절지문과형주자」가 소더비 경매에서 48만달러에 낙찰된 것이라는 최모씨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며, 낙찰가 14만달러, 수수료포함 최종가격 15만 4천달러의 가격(당시 환율 780원대)으로 낙찰된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편 성윤환 의원은 문제의 핵심인물인 정모씨가 중앙박물관 관장으로 재직했던 1993년부터 1999년까지 총 유물구입예산 194억 4,000만원 중 도자기 구입예산이 73억 1,000만원으로 38%나 차지했지만, 2000년부터 2009년까지는 총 예산 489억 2,000만원 중 약 60억 7,000만원으로 12.4%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들어 당시 구입한 도자기에 대해 적정가격이 책정되었는지 실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더구나 정모씨는 중앙박물관장으로 재직하던 때인 1997년 이후 2007년까지 중앙박물관의 5천만원 이상 모든 도자기 구매에 최종적인 결정자로서 깊숙이 관여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의 복심으로 알려진 최모씨가 2007년 이후 문화재청의 문화재위원, 중앙박물관의 구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과 관련하여 국가예산을 사용하는 공공기관에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성윤환 의원은 현재의 교수, 학자 출신으로 구성되어 잇는 중앙박물관의 구매위원들이 구입유물 가격 산정까지 하고 있는 것은 문제이며, 정확한 가격을 산정할 수 있도록 구매위원회 구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2009년 10월 6일 월요일 국립중앙박물관 국정감사
성윤환 문방위 위원(한나라당, 경북 상주시) 질의 보도자료 입니다.
***** 더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
◆ 도자기 가격 부풀려 팔아넘기는 구매위원.
강진박물관 사건 핵심인물들 거짓말로 진실을 왜곡말라...
- 국립중앙박물관 구입도자기 가격 전면 실사 필요.....!!
한나라당 문방위원인 성윤환 의원은 지난 5일 문화부 국감에서 자신이 제기한 강진 모박물관이 구입한 도자기 가격을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부풀린 핵심인물들이 국립중앙박물관 도자기 구매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현실을 비판하고, 중앙박물관이 구입한 도자기에 대해 전면적인 감사를 요구했다.
성윤환 의원은 6일 국립중앙박물관에 대한 국감에서 문제의 핵심인물인 정모씨와 최모씨 등이 언론인터뷰에서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거짓말로 일관하며 진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감사원 감사 이상의 감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성 의원은 정모씨와 최모씨가 어제 제기된 의혹에 대하여 강진박물관이 구입한 도자기의 소장자가 누구인지 모른다고 발뺌하고 있지만 강진박물관에 매각 당사자인 이 OO씨는 이미 그들이 절친한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이 O씨의 아들이라는 점을 밝혔다.
또한 지난 2007년 강진박물관이 구입한 「청자상감연화목단국화절지문과형주자」가 소더비 경매에서 48만달러에 낙찰된 것이라는 최모씨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거짓말이라며, 낙찰가 14만달러, 수수료포함 최종가격 15만 4천달러의 가격(당시 환율 780원대)으로 낙찰된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한편 성윤환 의원은 문제의 핵심인물인 정모씨가 중앙박물관 관장으로 재직했던 1993년부터 1999년까지 총 유물구입예산 194억 4,000만원 중 도자기 구입예산이 73억 1,000만원으로 38%나 차지했지만, 2000년부터 2009년까지는 총 예산 489억 2,000만원 중 약 60억 7,000만원으로 12.4%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들어 당시 구입한 도자기에 대해 적정가격이 책정되었는지 실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더구나 정모씨는 중앙박물관장으로 재직하던 때인 1997년 이후 2007년까지 중앙박물관의 5천만원 이상 모든 도자기 구매에 최종적인 결정자로서 깊숙이 관여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의 복심으로 알려진 최모씨가 2007년 이후 문화재청의 문화재위원, 중앙박물관의 구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과 관련하여 국가예산을 사용하는 공공기관에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성윤환 의원은 현재의 교수, 학자 출신으로 구성되어 잇는 중앙박물관의 구매위원들이 구입유물 가격 산정까지 하고 있는 것은 문제이며, 정확한 가격을 산정할 수 있도록 구매위원회 구조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