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주승용] 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
의원실
2009-10-07 00:00:00
56
*세부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1. 4대강 사업으로 가스배관 5곳 이설·보강, 257억원 낭비
- 이설 비용 257억원은 4대강 예산에도 포함 안 돼, 도시가스 소비자가 부담해야
2. 도입계약 부실로 2억7,444만달러 손실 예상
- 계약서에 판매자측의 사유로 도입 못해서 손실 발생해도
배상 받을 수 있는 명확한 근거 없어
- 손실 발생하면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시킬 예정
3. 수요예측 못해 스팟물량 과다 구매 3천억원 손실
- 과도한 스팟 구매로 재고 넘쳐 저가의 중장기 물량은
도입도 못 해
- 작년 경기하락에도 연초 장밋빛 전망대로 스팟 구매
- 구매하지 말아야 할 스팟 구매로 3천억원 낭비
4. 연간 500억원 이상의 천연가스가 사라진다
- 06년 1억4천만㎥ 620억원, 07년 1억6천만㎥ 730억원,
08년 7천만㎥ 490억원이 자연감소로 사라져
- 매년 수백억원의 자연감소분을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
5. 재주는 선수가 부리고, 포상금은 감독·코치가 챙겨
- 가스공사 태권도팀, 포상금 72%를 감독·코치가 챙겨
- 연봉보다 많은 포상금으로 연간 실급여가 임원 수준
- 5억원에 달하는 운영경비 집행·처리도 태권도팀원이 주관
6. 삼척 LNG 생산기지 건설 무산 우려
- 건설 예정지역에 생태·자연度 1등급 지역 3개소 존재
- 생태·자연度 1등급 지역에 개별공장의 입지지정 승인은 원칙적으로 불가
- 기본협약 체결 전 이미 1등급으로 지정된 것도 모르고 주먹구구식 사업 추진
1. 4대강 사업으로 가스배관 5곳 이설·보강, 257억원 낭비
- 이설 비용 257억원은 4대강 예산에도 포함 안 돼, 도시가스 소비자가 부담해야
2. 도입계약 부실로 2억7,444만달러 손실 예상
- 계약서에 판매자측의 사유로 도입 못해서 손실 발생해도
배상 받을 수 있는 명확한 근거 없어
- 손실 발생하면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시킬 예정
3. 수요예측 못해 스팟물량 과다 구매 3천억원 손실
- 과도한 스팟 구매로 재고 넘쳐 저가의 중장기 물량은
도입도 못 해
- 작년 경기하락에도 연초 장밋빛 전망대로 스팟 구매
- 구매하지 말아야 할 스팟 구매로 3천억원 낭비
4. 연간 500억원 이상의 천연가스가 사라진다
- 06년 1억4천만㎥ 620억원, 07년 1억6천만㎥ 730억원,
08년 7천만㎥ 490억원이 자연감소로 사라져
- 매년 수백억원의 자연감소분을 소비자 부담으로 전가
5. 재주는 선수가 부리고, 포상금은 감독·코치가 챙겨
- 가스공사 태권도팀, 포상금 72%를 감독·코치가 챙겨
- 연봉보다 많은 포상금으로 연간 실급여가 임원 수준
- 5억원에 달하는 운영경비 집행·처리도 태권도팀원이 주관
6. 삼척 LNG 생산기지 건설 무산 우려
- 건설 예정지역에 생태·자연度 1등급 지역 3개소 존재
- 생태·자연度 1등급 지역에 개별공장의 입지지정 승인은 원칙적으로 불가
- 기본협약 체결 전 이미 1등급으로 지정된 것도 모르고 주먹구구식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