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청래의원 보도자료] 방송문화진흥회 국정감사
의원실
2004-10-11 19:38:00
111
하나, MBC 인력구조 개편 시급하다.
- MBC의 중견간부(차장대우 이상)는 895명, 전체 1,732명에서 51.7%를 차지
- 보직을 받을 수 있는 부장대우 이상의 인원도 전체의 24.8%에 이름
둘, MBC, 공익 ․ 공영방송의 잣대
- 리얼다큐 분야의 QI 지수 저조하다.
셋, MBC, 방송 산업논리에 춤추는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 MBC 공익 프로그램의 대명사 ‘사과나무’가 사라진다.
- 방송문화진흥회의 편성지침, 사실상 실효성 없어
넷, 방송문화진흥회의 관리, 감독의 실효성
- 방문진 이사(감사포함) 중, MBC와 직 ․ 간접적 관련 인사 9명 중, 4명에 달해
다섯, MBC, 정수장학회에 대한 기부금 급증
- 지난 5년간 기부금, 3배 증가(6억3천->17억)
- 기준 없이, 정수장학회의 증액요구에 따른 기부금 액수 급증, 적절치 않다.
여섯, 방송 산업에 작가는 없다.
- 방송영상컨텐츠 산업의 1차 생산집단, 방송작가에 대한 실태조사 전혀 이뤄지지 않아
- 甘呑苦吐, 兎死狗烹, 방송작가에 대한 불합리한 처우 개선 필요하다.
- MBC의 중견간부(차장대우 이상)는 895명, 전체 1,732명에서 51.7%를 차지
- 보직을 받을 수 있는 부장대우 이상의 인원도 전체의 24.8%에 이름
둘, MBC, 공익 ․ 공영방송의 잣대
- 리얼다큐 분야의 QI 지수 저조하다.
셋, MBC, 방송 산업논리에 춤추는 소외계층 대상 프로그램
- MBC 공익 프로그램의 대명사 ‘사과나무’가 사라진다.
- 방송문화진흥회의 편성지침, 사실상 실효성 없어
넷, 방송문화진흥회의 관리, 감독의 실효성
- 방문진 이사(감사포함) 중, MBC와 직 ․ 간접적 관련 인사 9명 중, 4명에 달해
다섯, MBC, 정수장학회에 대한 기부금 급증
- 지난 5년간 기부금, 3배 증가(6억3천->17억)
- 기준 없이, 정수장학회의 증액요구에 따른 기부금 액수 급증, 적절치 않다.
여섯, 방송 산업에 작가는 없다.
- 방송영상컨텐츠 산업의 1차 생산집단, 방송작가에 대한 실태조사 전혀 이뤄지지 않아
- 甘呑苦吐, 兎死狗烹, 방송작가에 대한 불합리한 처우 개선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