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 결핵전문 진료센터 복십자의원(결핵협회), 결핵진료비율 50%도 안 돼
결핵전문 진료센터 복십자의원(결핵협회), 결핵진료비율 50%도 안 돼

◐ 결핵전문 진료센터 무색하게 매년 결핵진료 상병비율 떨어져
◐ 일평균 진료건수 3명~106명까지.. 서로가 벤치마킹해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의원은 대한결핵협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복십자의원의
결핵전문 진료센터로서의 위상에 문제제기를 하며, 향후 결핵수가를 인상하든지 8개 복십자
의원이 협진체계를 갖추는 등의 철저한 감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출한 「연도별 복십자의원의 결핵관련 상병 진료율」을 분석한 결과, 결핵전문 진료센터로 운영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복십자의원이 실제 결핵관련 진료를 하는 비율은 점점 떨어지고 있음이 밝혀졌다. 2005년 65.5%에서 2009년 상반기에는 43.5%까지 점점 떨어져 이제는 복십자의원에서 결핵상병보다 비결핵 상병 진료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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