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진영의원실』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과학재단
◆ 한국과학기술원

■ 인공호흡기 2개, 방독면 12개로 이공계 인력안전이 보장되나?
○ KAIST재학생 단체상해보험 총재학생의 16.8%에 불과한 1,095명 가입, 보험료 본인부담

■ 국방부와 협력하여 국방과학기술 특화연구센터 출범, 군수산업의 특성상 보안강화에
심혈을 기울여야

■ 신기술 발명에 대한 보상기준 대폭 제고로 발명자 보호 강화해야
○‘천지인’ 개발자 보상금은 고작 21만원
○ 최근 일본 니치아 화학 소속의 연구원이 개발한 LED, 청색 발광 다이오드에 대해 발명
대가로 2천억원을 지급하라는 소를 제기하여 승소

■ 카이스트 여학생 역할 모델이 없다
○ 여학생은 전체의 20%, 여성교수는 고작 3.5%

◆ 광주과학기술원

■ 이공계인력 과잉공급 상태에서 학사과정 신설, 철저한 준비 필요

◆ 한국과학재단

■ 신진연구자 연수지원사업 취업률 높일 대책 마련해야 한다.
○ 전체의 44.3%인 3,138명만이 취업, ‘03년에는 전체의 20%인 186명만 취업

■ 해외 석ㆍ박사학위 취득제도의 문제있다.
○ 미국에 비해, 스위스는 물가가 56%나 비쌈에도 불구하고 188만원이 지원되며,
비슷한 물가를 보이는 일본유학생은 309만원 지원

원본자료는 아래의 링크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http://www.chinyoung.com/include/download.jsp?fileurl=20041012.hwp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