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 10곳 중 한 곳은 음식물 재활용 중
의원실
2009-10-09 00:00:00
49
10곳 중 한 곳은 음식물 재활용 중
◐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전체 67만개 업소 중 8만 곳(12.1%) 적발
◐ 적발률 30%로 부산이 최고, 광주․강원․충북․전북은 한 곳도 적발 안 돼
◐ 각급 지자체의 자율에만 맡기고 감독기관 부재, 식약청은 ‘나몰라’라
음식점에서 다른 손님이 먹고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 ․ 조리하는 비위생적 행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 실태조사 결과가 처음으로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에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2009년 1월~2009
8월말까지 잔반 재사용 업소 지도 점검 현황’에 따르면, 각급 지방자치단체에서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지침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잔반재활용과 관련된 위생 상태를 조사한 결과, 전국
67만개 업소 중 12%인 8만개의 업소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적발된 업소 중 44개 업소는 지난 7월 개정․시행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제 57조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57조는 ‘식품접객업자가 손님이 먹고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 ․ 조리하다가 적발될 경우 해당 업소에 1차로 15일의 영업정지를 부과하고 이후 2차, 3차 재적발 될 경우 1달 2달 간의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까지 하도록 하는 것’이다.
◐ 지난 1월부터 8월까지 전체 67만개 업소 중 8만 곳(12.1%) 적발
◐ 적발률 30%로 부산이 최고, 광주․강원․충북․전북은 한 곳도 적발 안 돼
◐ 각급 지자체의 자율에만 맡기고 감독기관 부재, 식약청은 ‘나몰라’라
음식점에서 다른 손님이 먹고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 ․ 조리하는 비위생적 행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그 실태조사 결과가 처음으로 공개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에게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제출한 ‘2009년 1월~2009
8월말까지 잔반 재사용 업소 지도 점검 현황’에 따르면, 각급 지방자치단체에서 식품의약품
안전청의 지침에 따라 식품접객업소의 잔반재활용과 관련된 위생 상태를 조사한 결과, 전국
67만개 업소 중 12%인 8만개의 업소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적발된 업소 중 44개 업소는 지난 7월 개정․시행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제 57조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57조는 ‘식품접객업자가 손님이 먹고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 ․ 조리하다가 적발될 경우 해당 업소에 1차로 15일의 영업정지를 부과하고 이후 2차, 3차 재적발 될 경우 1달 2달 간의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까지 하도록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