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 현역병,교도소다빈도실태
의원실
2009-10-12 00:00:00
44
허리 아프고 치통있는 군인
만성질환, 정신병에 시달리는 수감자
◉ 일반인과 다른 양태를 보이는 현역병과 수감자의 다빈도 상병분석
◉ 전현희 의원,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현역병과 수감자에 대해 건강권을 지켜주기 위한 실태조사 필요”
일반인과 현역병, 교도소 등 수감자의 병원이용 양태가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게 제출받은‘일반가입자, 현역병, 교도소 등 수감자의 입원·외래진료 10대 다빈도 상병’을 분석한 결과, 일반인은 출생과 분만, 치질로 입원을 하고 기관지염과 치은염 등으로 병원에 갔지만 현역병은 디스크, 무릎파열로 입원하고 치수염과 상아질의 우식증, 매복치 등으로 병원을 많이 갔다. 교도소 등 수감자가 병원을 이용하는 것은 연도별로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지만, 주로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입원이나 치료받는 경우가 많고,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와 같은 정신질환이 많았다.
전현희 의원은, “현역병과 수감자가 일반가입자와는 다른 병원이용 행태를 보이는 것은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특성 때문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20대 초반의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역병의 경우 디스크, 골절 등의 상해가 많고 치과관련 질환이 많아 부대 내 일상적인 건강검진 및 관리를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전 의원은 향후 현역병이나 수감자 등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국민들에 대하여 건강권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들을 위한 의료안전망이 잘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것을 정책 건의했다.
만성질환, 정신병에 시달리는 수감자
◉ 일반인과 다른 양태를 보이는 현역병과 수감자의 다빈도 상병분석
◉ 전현희 의원,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현역병과 수감자에 대해 건강권을 지켜주기 위한 실태조사 필요”
일반인과 현역병, 교도소 등 수감자의 병원이용 양태가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게 제출받은‘일반가입자, 현역병, 교도소 등 수감자의 입원·외래진료 10대 다빈도 상병’을 분석한 결과, 일반인은 출생과 분만, 치질로 입원을 하고 기관지염과 치은염 등으로 병원에 갔지만 현역병은 디스크, 무릎파열로 입원하고 치수염과 상아질의 우식증, 매복치 등으로 병원을 많이 갔다. 교도소 등 수감자가 병원을 이용하는 것은 연도별로 매우 다른 양상을 보이지만, 주로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입원이나 치료받는 경우가 많고, 우울증이나 불안장애와 같은 정신질환이 많았다.
전현희 의원은, “현역병과 수감자가 일반가입자와는 다른 병원이용 행태를 보이는 것은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특성 때문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20대 초반의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는 현역병의 경우 디스크, 골절 등의 상해가 많고 치과관련 질환이 많아 부대 내 일상적인 건강검진 및 관리를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전 의원은 향후 현역병이나 수감자 등 격리생활을 하고 있는 국민들에 대하여 건강권이 잘 지켜지고 있는지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들을 위한 의료안전망이 잘 작동하고 있는지 점검해볼 것을 정책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