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홍영표의원] 미소금융재단, 또 하나의 포퓰리즘
[2009. 10. 12 금융위원회(정무위) 국정감사]
미소금융재단, 부자감세에 이은 또 다른 포퓰리즘!
지원단체 선정은 뉴라이트 밀어주기

○ 국회 정무위원회 민주당 홍영표의원(인천광역시 부평구)은 2009년 10월 12일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MB정부는 마이크로 크레딧을 확대·활성화하겠다면서 ‘09년 소액금융사업비는 400억원으로 2008년 241억원 대비 159억원, 66%가 증가하였음에도, 우리나라에서 마이크로 크레딧에 가장 정통한 민간기구들인 사회연대은행 지원금은 ‘08년 25억원에서 ’09년 10억원으로 60%, 신나는 조합 지원금은 ‘08년 6억원에서 ’09년 5억원으로 16.7% 줄였는데 이는 진보성향 단체이기 때문 아닌가”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 홍의원은 “새로 복지사업자로 해피월드복지재단, 민생포럼, 민생경제정책연구원 등 3개 사업자는 마이크로 크레딧 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선정 된 것은 친정부적 성향을 가진 기독교 및 보수단체이기 때문이 아닌지 해명하라”고 밝혔다.

○ 해피월드복지재단의 경우 2009년 2월 5일에야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의 자활, 자립지원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했고, 민생포럼은 ‘08년 1월 설립 이후 한 차례 세미나를 개최한 것이 전부이고, 민생경제정책연구소의 경우 뉴라이트가 이름만 바꾼 경우로 마이크로 크레딧 실적이 전혀 없다.

▶ 특히, 2009년에 복지사업자로 새로 선정된 민생포럼과 민생경제정책연구소는 각각 5억원 교부금에 대출금액은 0.7억원과 1억원으로 실적이 극히 미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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