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주승용의원 10.12]한국전력공사 및 자회사 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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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발전연료 분할구매로 1조원 날려, 통합구매 시급
- 6년간 유연탄 구매단가 성적표 1위 남동(66.6$), 꼴찌 서부(73.9$)
- 최저가 구매社 기준 기타발전사들이 추가 지급한 금액 1조750억원
- 서부 3,861억원, 중부 2,533억원, 동서 2,107억원, 남부 1,697억원, 남동 552 억원의 順

2. 벼룩의 간을 빼먹는 한전
- 주택용전력, 최소검침비용(1082원)보다 적게 써도 무조건 1천원 징수하는 최저요금제 도입-10월 검침분부터 적용
- 88만호의 서민 푼돈 징수해 연간 68억원 징수 기대
- 산업용 적용하는 공업고교 전기요금, 20원 비싼 교육용으로 전환하려다 실패하기도

3. 전기도둑 잡고 보니 공공기관이네...
- 06년 이후 127개 공공기관 도전 적발, 위약금 9억8,400만원 물어
- 영주시청 3억 7천만원 위약금 가장 많아

4. 30m 앞 전기 놔두고 500m 먼 곳에서 연결하다니...
- 요금징수 편의위한 관할구역 타령에 30m전선이 500m로 연장
- 580만원 비용이 1,600만원으로 증가, 전주 11개 세우며 산림파괴

5. 구역전기사업자, 한전 싼 전기 받아 고객에 비싸게 되팔아 311억원 차액 남겨

6. 발전사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할당 채우기식 전시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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