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무위-홍영표의원] 금융관리자격제도, 금융위는 손을 뗐나?
의원실
2009-10-12 00:00:00
53
[금융위원회]
■ 금융 자격제도 관리, 금융위는 손 뗐나?
1. 금융관련 자격증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관 전무
- 금융서비스업 자격증은 크게 국내자격증과 국제통용자격증(미국공인회계사 등 8개)으로 구분됨.
국내자격증에는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등 5개 국가자격과 신용분석사, 여신심사역등 7개 공인 민간자격 그리고 증권투자상담사, 투자상담관리사 등 32개 비공인 민간자격으로 구분되어짐
○ 자격증 종류도 파악 못하고 있는 금융권
- 금융권의 자격증제도와 관련하여 총괄하는 부서는 전무한 상황. 주로 금융위 자본시장과와 은행과등에서 담당하고 있음. 실제로 5개의 국가 자격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인·비공인 민간자격을 주관하는 기관은 투자금융협회를 비롯해 금융연수원등 총8개 기관임.
현재 자격증과 관련된 정보를 일목 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기관은 전무하며, 가장 많은 비공인 민간자격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금융투자협회의 경우 홈페이지에는 19개 자격증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나(증권투자상담사 누락, 협회 주관 자격증은 총 20개임), 협회를 관할하는 금융위 자본시장과에서는 11개로 파악하고 자료를 제출함
또한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전략에 따라 설치된 금융인력 네트워크센터에서는 투자금융협회라고 주관기관 명칭이 잘못 기재되어 있으며 14개 자격증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음.
■ 금융 자격제도 관리, 금융위는 손 뗐나?
1. 금융관련 자격증을 총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기관 전무
- 금융서비스업 자격증은 크게 국내자격증과 국제통용자격증(미국공인회계사 등 8개)으로 구분됨.
국내자격증에는 공인회계사, 보험계리사 등 5개 국가자격과 신용분석사, 여신심사역등 7개 공인 민간자격 그리고 증권투자상담사, 투자상담관리사 등 32개 비공인 민간자격으로 구분되어짐
○ 자격증 종류도 파악 못하고 있는 금융권
- 금융권의 자격증제도와 관련하여 총괄하는 부서는 전무한 상황. 주로 금융위 자본시장과와 은행과등에서 담당하고 있음. 실제로 5개의 국가 자격을 제외한 대부분의 공인·비공인 민간자격을 주관하는 기관은 투자금융협회를 비롯해 금융연수원등 총8개 기관임.
현재 자격증과 관련된 정보를 일목 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기관은 전무하며, 가장 많은 비공인 민간자격을 관리하고 있는 한국금융투자협회의 경우 홈페이지에는 19개 자격증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나(증권투자상담사 누락, 협회 주관 자격증은 총 20개임), 협회를 관할하는 금융위 자본시장과에서는 11개로 파악하고 자료를 제출함
또한 동북아 금융허브 추진전략에 따라 설치된 금융인력 네트워크센터에서는 투자금융협회라고 주관기관 명칭이 잘못 기재되어 있으며 14개 자격증에 대해서만 설명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