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김희정의원실] 카이스트, 한국과학재단, 광주과기원 보도자료
의원실
2004-10-12 10:16:00
115
대상기관 : 과학기술원, 한국과학재단, 광주과학기술원
<과학기술원>
1. ‘눈가리고 아웅’하는 졸속 <국제화캠퍼스 시범육성사업>
- 해외 석학 초청했다가 퇴짜 맞고 당초 계획 차질 빚자,
사업시행 2년만에 목표 대폭 하향조정했으나, 수정목표 역시 달성 불가
2.‘구호’만 요란한 ‘세계초일류 연구중심대학’
- 교수 1인당 학생 17.6명, 학생 1인당 장서 31권, 세계 유명대학 연구환경의 절반도 안 돼
3. 돈벌이에 내몰려 기한內 졸업 못하는 KAIST 영재들
- 박사과정 24.2% 졸업기한 초과, 프로젝트 사업참여 42.2% (1인당 1.42건),
프로젝트 사업참여자 22.4% 학교지원 끊겨
<한국과학재단>
4. ‘女風당당’시대라지만, 과학분야는 아직도 ‘男風’시대!
- 전체 여성과학자 비율 16.5%이나 여성평가위원은 8.5%에 불과
5. 국제올림피아드 참가 영재 관리 구멍!
- 88년부터 2004년까지 참가자 229명 중 30명 거취 불명
- 2000년 이후 올림피아드 수학, 정보, 생물분야 성적 하락!
6. 이의신청제도, 있으나마나!
- 재심평가위원회에 기존평가위원 50% 참여,
<상시 이의신청접수>, <수시 반영>으로 실질적인 구제기능하도록 해야
<광주과학기술원>
7. 과기원은 연구기관이 아니고 교육기관이다!
- 교수 1인당 연구과제 연간 6.9건 수행, 학생 교육·지도 부실 우려
8. 에산집행 효율성 차원에서 정부출연금 이월시키지 말아야!
- 이월금, 2000년 44억8천만원, 2001년 30억9천만원, 2002년 29억1천만원, 2003년 23억7천
만원
<과학기술원>
1. ‘눈가리고 아웅’하는 졸속 <국제화캠퍼스 시범육성사업>
- 해외 석학 초청했다가 퇴짜 맞고 당초 계획 차질 빚자,
사업시행 2년만에 목표 대폭 하향조정했으나, 수정목표 역시 달성 불가
2.‘구호’만 요란한 ‘세계초일류 연구중심대학’
- 교수 1인당 학생 17.6명, 학생 1인당 장서 31권, 세계 유명대학 연구환경의 절반도 안 돼
3. 돈벌이에 내몰려 기한內 졸업 못하는 KAIST 영재들
- 박사과정 24.2% 졸업기한 초과, 프로젝트 사업참여 42.2% (1인당 1.42건),
프로젝트 사업참여자 22.4% 학교지원 끊겨
<한국과학재단>
4. ‘女風당당’시대라지만, 과학분야는 아직도 ‘男風’시대!
- 전체 여성과학자 비율 16.5%이나 여성평가위원은 8.5%에 불과
5. 국제올림피아드 참가 영재 관리 구멍!
- 88년부터 2004년까지 참가자 229명 중 30명 거취 불명
- 2000년 이후 올림피아드 수학, 정보, 생물분야 성적 하락!
6. 이의신청제도, 있으나마나!
- 재심평가위원회에 기존평가위원 50% 참여,
<상시 이의신청접수>, <수시 반영>으로 실질적인 구제기능하도록 해야
<광주과학기술원>
7. 과기원은 연구기관이 아니고 교육기관이다!
- 교수 1인당 연구과제 연간 6.9건 수행, 학생 교육·지도 부실 우려
8. 에산집행 효율성 차원에서 정부출연금 이월시키지 말아야!
- 이월금, 2000년 44억8천만원, 2001년 30억9천만원, 2002년 29억1천만원, 2003년 23억7천
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