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기획재정위-백재현 의원>신종플루 항바이러스 치료제 ,9월말현재 국내입고량 445만명분
의원실
2009-10-12 00:00:00
51
* 원본은 첨부화일을 확인 부탁드립니다(문의:조윤재 비서관)
추석앞두고 어린이용치료제 인구대비 3 . 6 % 확보불과
신종플루 항바이러스 치료제
9월말현재 국내입고량 445만명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인 백재현 국회의원(민주당, 광명갑)은 “2천5백만명의 인구대이동이 발생하는 10월 추석이 신종플루 전국적 확산의 중대 고비인 시점에서 조달청과 질병관리본부의 제출자료를 통해 9월말현재 정부가 확보하고 있다는 신종플루 치료제의 계약량은 558만7천명분, 국내에 입고된 것은 444만6천명분이고, 어린이용은 30만명분(약3.6%)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추석앞두고 14세미만 어린이 타미플루 확보율 3.6%도 안돼
만약 이번 추석을 기점으로 우리나라에 신종플루 대유행의 긴급사태가 발생하여, 당신의 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렸는데 타미플루를 구하지 못해 아무런 치료도 받을 수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린이용 백신도 없는 병원앞에 줄을 서서 당신은 하늘을 원망할까 국가를 원망할까? 그에 대한 답이 여기에 있다.
항바이러스치료제 타미플루에는 3종류가 있다. 캡슐 30mg(15kg이하 어린이용 보험코드 E01840 941), 캡슐 45mg(23kg이하 어린이용 E01840 951), 캡슐 75mg(40kg이상 성인용 보험코드 E01840 561), 이중 용량 30mg, 45mg은 어린이용인데, 이는 각각 13만8300명 분, 16만2100만명 분에 불과하다. 또다른 항바이러스치료제인 리렌자는 치료제의 특성상 7세미만은 사용할 수 없다.
이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확보한 인플루엔자 치료제 비축에 나서 사전에 비축한 240만명분을 포함하는 경우 인구의 10%인 총 약 519만명분의 물량을 사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는데, 5개월여가 지난 9월30일 현재 국내에 수입되어 입고되어 보유하고 있는 양은 444만6천5백명분에 불과하다.
‘계약단가’ 리렌자는 떨어지는데, 타미플루는 그대로
백재현의원은 “조달청에서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신종플루 항바이러스 치료제中 타미플루가 아닌 리렌자의 비축규모가 2007년 6천명, 2008년 48만, 올해 151만으로 작년부터 갑자기 늘었는데, 이는 *감사원이 지난 2007년 5월 항바이러스제 비축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첨부1 : 주요 법정전염병 방역·관리 실태(2008.1 감사원)한 바 있음에도 불구 이에 대비하지 못해, 로슈(주)에서 생산하는 타미플루를 구입하지 못하고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생산하는 리렌자의 구입량이 갑자기 증가한 것이다“라며 질병관리본부의 안일한 대처에 대하여 비판했다. 리렌자는 치료제의 특성상 7세미만은 사용할 수 없다.
또한 항바이러스치료제는 조달청이 수의계약조건으로 계약을 하고 있는데, 로슈(주)에서 생산하는 타미플루를 구하지 못해서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생산하는 리렌자의 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계약단가가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타미플루는 2004년이래로 계약단가가 그대로이다.
국가비축분 민수용과 틀려! ‘선입선출’에 따라 유효기간 연장된것
복지부는 2007년, 2008년 수입한 유효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제품을 현재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에 대한 전문가인 의사나 약사들도 2008년에 유효기간이 만료된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복용해도 되는지 의문점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입선출 원칙’에 따라 유효기간이 짧아 이를 연장한 제품을 먼저 시중에 공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국가비축분이 아닌 민수로 직접공급되는 것은 최근 생산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관리본부가 관리하는 국가비축분을 거점치료병원 및 거점약국에 공급하여 유효기간을 연장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앞두고 어린이용치료제 인구대비 3 . 6 % 확보불과
신종플루 항바이러스 치료제
9월말현재 국내입고량 445만명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인 백재현 국회의원(민주당, 광명갑)은 “2천5백만명의 인구대이동이 발생하는 10월 추석이 신종플루 전국적 확산의 중대 고비인 시점에서 조달청과 질병관리본부의 제출자료를 통해 9월말현재 정부가 확보하고 있다는 신종플루 치료제의 계약량은 558만7천명분, 국내에 입고된 것은 444만6천명분이고, 어린이용은 30만명분(약3.6%)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추석앞두고 14세미만 어린이 타미플루 확보율 3.6%도 안돼
만약 이번 추석을 기점으로 우리나라에 신종플루 대유행의 긴급사태가 발생하여, 당신의 아이가 신종플루에 걸렸는데 타미플루를 구하지 못해 아무런 치료도 받을 수 없다면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어린이용 백신도 없는 병원앞에 줄을 서서 당신은 하늘을 원망할까 국가를 원망할까? 그에 대한 답이 여기에 있다.
항바이러스치료제 타미플루에는 3종류가 있다. 캡슐 30mg(15kg이하 어린이용 보험코드 E01840 941), 캡슐 45mg(23kg이하 어린이용 E01840 951), 캡슐 75mg(40kg이상 성인용 보험코드 E01840 561), 이중 용량 30mg, 45mg은 어린이용인데, 이는 각각 13만8300명 분, 16만2100만명 분에 불과하다. 또다른 항바이러스치료제인 리렌자는 치료제의 특성상 7세미만은 사용할 수 없다.
이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확보한 인플루엔자 치료제 비축에 나서 사전에 비축한 240만명분을 포함하는 경우 인구의 10%인 총 약 519만명분의 물량을 사전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는데, 5개월여가 지난 9월30일 현재 국내에 수입되어 입고되어 보유하고 있는 양은 444만6천5백명분에 불과하다.
‘계약단가’ 리렌자는 떨어지는데, 타미플루는 그대로
백재현의원은 “조달청에서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신종플루 항바이러스 치료제中 타미플루가 아닌 리렌자의 비축규모가 2007년 6천명, 2008년 48만, 올해 151만으로 작년부터 갑자기 늘었는데, 이는 *감사원이 지난 2007년 5월 항바이러스제 비축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지적(첨부1 : 주요 법정전염병 방역·관리 실태(2008.1 감사원)한 바 있음에도 불구 이에 대비하지 못해, 로슈(주)에서 생산하는 타미플루를 구입하지 못하고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생산하는 리렌자의 구입량이 갑자기 증가한 것이다“라며 질병관리본부의 안일한 대처에 대하여 비판했다. 리렌자는 치료제의 특성상 7세미만은 사용할 수 없다.
또한 항바이러스치료제는 조달청이 수의계약조건으로 계약을 하고 있는데, 로슈(주)에서 생산하는 타미플루를 구하지 못해서 (주)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에서 생산하는 리렌자의 수량이 늘어남에 따라 계약단가가 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타미플루는 2004년이래로 계약단가가 그대로이다.
국가비축분 민수용과 틀려! ‘선입선출’에 따라 유효기간 연장된것
복지부는 2007년, 2008년 수입한 유효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제품을 현재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에 대한 전문가인 의사나 약사들도 2008년에 유효기간이 만료된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신종플루 확진환자가 복용해도 되는지 의문점을 제시하고 있는 상황에서 ‘선입선출 원칙’에 따라 유효기간이 짧아 이를 연장한 제품을 먼저 시중에 공급한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국가비축분이 아닌 민수로 직접공급되는 것은 최근 생산된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질병관리본부가 관리하는 국가비축분을 거점치료병원 및 거점약국에 공급하여 유효기간을 연장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