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_주승용]한국수력원자력,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국정감사
의원실
2009-10-13 00:00:00
49
1. 부지·재원·연료확보, 모두가 불안한 원전건설계획
- 신규 건설계획 19기 중에서 5기는 부지확보 못해
- 신규원전 37조4천억원 투자계획에 50조원 빚더미, 부채율 97.2%에서 488.5%로 급증
- 전세계 원전 429기에서 700기로 급증 추세, 연료가격 급등 우려
2. 한수원이 종합 발전사인가?
차라리 수력원자력(주) 이름을 수력·원자력·조력·풍력·태양광(주)로 바꿔라.
- 조력에 1,320MW 3조9천억, 풍력에 32MW 846억, 태양광에 20MW 735억 기집행 또는 투자 계획
- 발전 에너지 중 화력 빼곤 다? 발전사는 수력·원자력빼고 다?
3. 법 안 지켜 경고 받고, 신규직원은 입사 즉시 퇴사
- 올해 입사 신입직원 45명, 4개월 만에 9%인 4명 퇴사
- 노사협의회 구성 못 해, 노동청에 벌금 경고 받아
4. 방폐물 인수저장시설 사용허가 위해 적극 나서라
- 교과부의 기술적 검토와 경주시의 사용허가 보류로 인수저장시설 사용 못해
- 울진원전은 이미 폐기물 포화, 월성원전 올 연말 포화 예상
- 신규 건설계획 19기 중에서 5기는 부지확보 못해
- 신규원전 37조4천억원 투자계획에 50조원 빚더미, 부채율 97.2%에서 488.5%로 급증
- 전세계 원전 429기에서 700기로 급증 추세, 연료가격 급등 우려
2. 한수원이 종합 발전사인가?
차라리 수력원자력(주) 이름을 수력·원자력·조력·풍력·태양광(주)로 바꿔라.
- 조력에 1,320MW 3조9천억, 풍력에 32MW 846억, 태양광에 20MW 735억 기집행 또는 투자 계획
- 발전 에너지 중 화력 빼곤 다? 발전사는 수력·원자력빼고 다?
3. 법 안 지켜 경고 받고, 신규직원은 입사 즉시 퇴사
- 올해 입사 신입직원 45명, 4개월 만에 9%인 4명 퇴사
- 노사협의회 구성 못 해, 노동청에 벌금 경고 받아
4. 방폐물 인수저장시설 사용허가 위해 적극 나서라
- 교과부의 기술적 검토와 경주시의 사용허가 보류로 인수저장시설 사용 못해
- 울진원전은 이미 폐기물 포화, 월성원전 올 연말 포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