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정병국의원] 이름만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적극적인 대처 필요
의원실
2009-10-13 00:00:00
45
■ 인터넷진흥원
【이름만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적극적인 대처 필요】
- 인터넷진흥원 조사한 프로그램 134종 중 100종(74.6%)이 단 하나의 악성코드도 치료하지 못해!
- 인터넷진흥원, 불량제품 적극적으로 알리고 진단 철저히 해야
국회의원회관 426호 전화 : 788-2210 팩스 : 788-3426
첨부파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름만 ‘악성코드 제거 프로그램’, 적극적인 대처 필요】
- 인터넷진흥원 조사한 프로그램 134종 중 100종(74.6%)이 단 하나의 악성코드도 치료하지 못해!
- 인터넷진흥원, 불량제품 적극적으로 알리고 진단 철저히 해야
국회의원회관 426호 전화 : 788-2210 팩스 : 788-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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