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교육위_안민석]대구 경북 교육청 및 경북대학교
1. 무분별한 자율학습실 설치·이용 신중 기해야
- 대구, 61.5% 학교서 성적순으로 자율학습실 제한 이용...학생 위화감 조성 우려
경북, 24.8% 도서관·특별활동실 줄이거나 없애고 자습실 설치...학력 지상주의 반영

2. 교육청 절감 예산 영어몰입교육에 상당 비중 투자
- 경북교육청은 절감 예산 205억 중 69.4%나 영어교육에 사용

3. 경북교육청, 초등 학습준비물 지원 전국 15위
- 학생 1인당 학습준비물 구입비 전국 평균 17,802원, 경북은 10,463원
경북내 지역간 학습준비물 구입비 격차 최대 4.2배, 같은 지역내 학교간 격차 23배

4. 학교화장실 여건 ‘열악’
- 경북지역 30개교 조사, 한 학기 학생 1인당 소모품비 고작 416원
화장실 용역 평균 임금은 62만 2천원...최저임금에도 못 미쳐

5. 학교 내 골프연습장, 누구를 위한 시설인가?
- 감사 결과보고서 채택 후에도 교내 골프장 신설 계속

6. 이름뿐인 학생선수보호위원회, 대책 마련해야...
- 학생 선수의 인권과 학습권 보호 “무방비”

7. 학교운동부 전임코치 급여 현실화에 인색한 대구, 경북 교육청
- 학생운동부 전임코치 급여 현실화 필요, 대구 · 경북 지역 특히 낮아


8. 경북대, 상주대와의 통합,‘모르쇠’
- 수백억 예산 들이는 국립대학 통폐합지원사업 연차평가 결과 최하위,
유사학과 난립 등 문제점에도 통폐합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없이 건의사항만.

9. 경북대 - 안동대 간 통합, ‘산 너머 산’
- 양 대학 중복학과 ‘화학적 결합’ 어렵고, 거리 멀어 ‘물리적 결합’도 어렵다?
현실적 어려움 이야기 하며 ‘특별대우’ 바란다면 ‘특별한 복안’ 내놔야

10. 경북대, 상주대와의 약속 지키기보다 제 잇속 챙기기 바빠
- 경북대 상주대와의 통합에는 이런저런 이유들어 제 속도 못내고
약학대학 유치, 칠곡 종합 메디칼타운 조성 등 수많은 현안 추진만,
상주지역 주민들 ‘상주대 공동화 우려’ 약속 지키라 목소리 높일 듯.

11. 경북대, 거점대로서의 권리만 주장, 역할은 그다지...
- 경북대, 가계곤란장학금 비율 타 지방 거점대보다 낮아
지방거점대학으로서 약학대학 추진 등, 현안에만 밝아서야

12. 입학사정관제 2년, 문제없나?
- 경북대 입학사정관 비정규직으로만 10명뿐...6명이 2009년 5월 이후 채용자
이직률 높고 4명은 2009년 10월 말에 계약해지, 입학사정관 제 역할 할까.
내년 550명 선발 예정, 작년 65명에 약 8배 증가, 10명의 입학사정관은 그대로..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