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보건복지위-전현희의원] 가난한 적십자병원 없어지나?
의원실
2009-10-15 00:00:00
45
가난한 적십자병원 없어지나?
◐ 적십자병원, 적자난다고 폐원축소이관?
◐ 전현희 의원,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병원을 지원하여 의료안전망을 강화해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은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에서 적십자 병원이 폐원 축소이관될 것이라는 용역보고서가 현실화될 것을 우려하며, 적십자사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병원을 적극 지원하여 의료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올해 초 대한적십자사 총재 직속으로 구성된 ‘경영합리화추진위원회가’실시한 ‘경영정상화 방안 컨설팅’ 결과에 따르면 대구 적십자병원은 폐원하고, 서울 적십자병원은 100병상 수준으로 축소하며, 나머지 4개 병원은 운영주체를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그 동안 본인 부담금이 낮아 서민 소외계층이 주로 이용해 왔던 적십자 병원이 축소될 경우, 우리나라 공공의료 서비스의 후퇴와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의 의료안전망 악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현희 의원실에 제출한 ‘적십자병원 의료급여비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6개의 적십자 병원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의료급여 청구건수와 진료비에 있어 전체 의료기관의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 적십자병원, 적자난다고 폐원축소이관?
◐ 전현희 의원,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병원을 지원하여 의료안전망을 강화해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전현희 의원은 대한적십자사 국정감사에서 적십자 병원이 폐원 축소이관될 것이라는 용역보고서가 현실화될 것을 우려하며, 적십자사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병원을 적극 지원하여 의료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올해 초 대한적십자사 총재 직속으로 구성된 ‘경영합리화추진위원회가’실시한 ‘경영정상화 방안 컨설팅’ 결과에 따르면 대구 적십자병원은 폐원하고, 서울 적십자병원은 100병상 수준으로 축소하며, 나머지 4개 병원은 운영주체를 지방자치단체로 이관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그 동안 본인 부담금이 낮아 서민 소외계층이 주로 이용해 왔던 적십자 병원이 축소될 경우, 우리나라 공공의료 서비스의 후퇴와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의 의료안전망 악화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전현희 의원실에 제출한 ‘적십자병원 의료급여비율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국 6개의 적십자 병원은 지난 2005년부터 현재까지 의료급여 청구건수와 진료비에 있어 전체 의료기관의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