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갑윤 의원실] 10/8 부산교통공단 - 부산지하철장애인시설점
의원실
2004-10-12 11:50:00
118
부산지하철, 주요 5개역 장애인 시설
형식적이고 방만한 운영으로 장애인에게 큰 불편 가중 !!
■ 현황
□ 부산지하철역의 장애인 편의시설이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참여자치시민연
대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2003년 3월 16일 부산지하철 1호선
서면역, 부산역, 중앙동역, 남포동역, 자갈치역 등 5개 주요역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 결
과 여러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 부산시 총 장애인 수는 91,242명(2002년 12월 기준)이며 이동에 있어 특별한 수단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은 67,263명(지체장애, 발달장애, 정신지체 등)이다. 이 중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
는 가족 및 장애인은 34,595명(장애인자동차표지 발급매수 기준)이다. 나머지 33,000여명은 지
하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이동이 가능하다.
□ 또한 부산지하철 2호선 경사로 실태조사 결과 동백역, 해운대역, 장산역 3개역의 8개 출구
중 적합한 곳은 1곳이고 나머지는 모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산역의 경사로는
7.1:1, 5.6:1로 나타나고 있어 장애인이 혼자서 리프트에 접근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도록
건설되어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 바랍니다. ]
형식적이고 방만한 운영으로 장애인에게 큰 불편 가중 !!
■ 현황
□ 부산지하철역의 장애인 편의시설이 여전히 열악한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 참여자치시민연
대가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장애인의 이동권 확보를 위해 2003년 3월 16일 부산지하철 1호선
서면역, 부산역, 중앙동역, 남포동역, 자갈치역 등 5개 주요역의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 결
과 여러 문제점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 부산시 총 장애인 수는 91,242명(2002년 12월 기준)이며 이동에 있어 특별한 수단을 필요로
하는 장애인은 67,263명(지체장애, 발달장애, 정신지체 등)이다. 이 중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
는 가족 및 장애인은 34,595명(장애인자동차표지 발급매수 기준)이다. 나머지 33,000여명은 지
하철, 버스 등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이동이 가능하다.
□ 또한 부산지하철 2호선 경사로 실태조사 결과 동백역, 해운대역, 장산역 3개역의 8개 출구
중 적합한 곳은 1곳이고 나머지는 모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장산역의 경사로는
7.1:1, 5.6:1로 나타나고 있어 장애인이 혼자서 리프트에 접근하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도록
건설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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