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정갑윤 의원실] 10/11 제주개발센터 - 제주개발센터 수익금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수익금은
제주도민을 위한 혜택으로 돌아가야 !!

- 간부 뇌물수수 사건과 방만한 경영.

- 수익금 사용 내역 의혹과 조직비리 의혹까지 겹쳐 .


■ 현황

□ 정부출자금으로 설립된 개발센터는 제주면세사업단 간부 직원이 내국인면세점 입점업체
로부터 수 천 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데 이어 언론 및 제주사회단체에서는 ‘깃털만
건드리고 몸통은 남아있다‘라며 조직비리 의혹마저 받고 있는 실정이다.

□ 제주 개발센터의 이모씨(35)는 구매부장 재직 당시인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10여 개의
업체 대표들로부터 퇴출을 당하지 않도록 또는 경쟁브랜드 입점을 막아달라는 등의 부정 청탁
을 들어주는 조건으로 32차례에 걸쳐 9,300여 만원을 수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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