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의 국정감사자료
[지경위-정태근의원] 여름철 전기->가스냉방으로 전환할 경우 연간 3100억원 절감효과
의원실
2009-10-20 00:00:00
55
여름여름철 전기→가스냉방으로 전환할 경우
연간 3,100억원 절감효과 발생
: 투자비 절감 2,600억원+도입비용 절감 500억원
2015년까지 총 3조 4,729억원의 회피효과 발생
한나라당(성북갑) 정태근 의원이 지식경제부 가스산업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체 냉방의 30%를 가스냉방으로 충당할 경우 2015년까지 탱크건설 회피효과 6,280억원(LNG 저장탱크 6기)과 발전소건설 회피효과 2조 8,449억원(발전소 11기) 등 총 3조 4,729억원의 회피효과가 발생함.
이를 ‘08년 투자보수율 7.25%를 적용할 경우 연간 2,600억원의 발전소와 탱크의 건설 회피효과에 따른 이익을 보게 되고 연간 500억원의 도입비용 절감효과까지 고려할 때 매년 총 3,100억원의 이익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남.
연간 3,100억원 절감효과 발생
: 투자비 절감 2,600억원+도입비용 절감 500억원
2015년까지 총 3조 4,729억원의 회피효과 발생
한나라당(성북갑) 정태근 의원이 지식경제부 가스산업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체 냉방의 30%를 가스냉방으로 충당할 경우 2015년까지 탱크건설 회피효과 6,280억원(LNG 저장탱크 6기)과 발전소건설 회피효과 2조 8,449억원(발전소 11기) 등 총 3조 4,729억원의 회피효과가 발생함.
이를 ‘08년 투자보수율 7.25%를 적용할 경우 연간 2,600억원의 발전소와 탱크의 건설 회피효과에 따른 이익을 보게 되고 연간 500억원의 도입비용 절감효과까지 고려할 때 매년 총 3,100억원의 이익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남.